한 달 전, UN은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분류했습니다.
이번 달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때 ‘최저임금 적게 올리는 건 범죄’라고 한다면, 차라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는 최고임금 받았으면서 ‘최저임금 인상은 범죄’라고 주장하는 건, 그야말로 ‘범죄’입니다.
“내곡동 생태탕집 아들, 박영선 돕다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 주호영.
국회의원이 ‘권력’을 이용해 증인을 공공연히 협박하는데도, 이 문제를 지적하는 언론사가 없습니다.
언론이 권력자의 ‘협박’을 아무런 비판 없이 보도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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