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로서는 이 글이 옳다 그르다를 논하기 전에, “꼭 이것을 법으로 다투어야 하는가“를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툼과 법의 언어를 싫어하고, 그 외에 설득하�� 방법을 찾음으로써 효과적으로 분쟁을 종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많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좋은 방법은 아니었
그냥 여성철학자를 파면 되는데 굳이 남자를? 철학의 역사는 길고 여자들도 철학을 했답니다...정상적인 남자를 찾아 헛되이 헤메지 말고 여성들을 주목해 봅시다.
입문작으로는 케임브리지 4인방 (엘리자베스 앤스콤,필리파 풋,메리 미즐리,아이리스 머독) 을 다룬 "형이상학적 동물들"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