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lor's $MSTR has hit a new cycle low.
It's now down 81% from the peak, wiping out $153,000,000,000 from market cap.
Imagine buying this over Bitcoin.
"미국 주식 하지마 대폭락 온다. 그날 이후(feat. 비트코인)"
1. 2025년 10월, 웬 백수 아저씨 한 명이 미국 증시가 대폭락할 거라며 거리로 뛰쳐나옴
2. 이날 이후 지금까지 미국 나스닥 지수는 23% 상승함
3. 사람들은 AI를 쓰는데 돈을 지불하고, AI로 돈을 벌어들임. 반도체 기업들은 초과 영업 이익을 달성하고 있고, 끊임없이 재투자가 이뤄짐. 유동성은 생산성을 높이면서 계속 돌고 돔
4. 반면 투자자들은 버블의 근거를 찾아다님. 전쟁이 나서, 어떤 공무원이 빚을 내서 하이닉스에 들어가서, 젠슨 황이 유퀴즈에 출현해서, 스페이스X IPO가 끝나서
5. 내가 안 사서, 샀지만 불안해서, 현상에 대한 예민한 감각과 관찰만 가득함. 본질에 대한 접근은 본능적으로 어려움
6. 그러면서 오늘도 AI를 구독하며 어떻게 AI로 돈을 벌지, 어떻게 사업을 확장할지, AI가 뺏은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고민함
7. 반면 가격이 고공 행진 중이던 작년,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는 정반대 이야기가 나옴
8. 집 팔아서 사라, 대출 내서 사라, DCA는 의미가 없으니 한 방에 몰빵해라. 도망치라는 얘기가 아니라 비트코인이 노아의 방주이니 이곳으로 도망쳐 오라는 얘기였음. 차라리 하락해서 싸게 살 기회를 달라고 말함
9. 그날 이후 비트코인은 -44% 하락함
10. 내가 사서, 가격이 올라서 기분이 들떠서, 더 올랐으면 좋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