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흑인은 안 뽑는다’였다. 신디씨가 ‘서빙은 하지 않고 주방에서만 일하겠다’고 하자 더 고약한 답이 그의 폐부를 찔렀다. 식당 주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손님들이 음식이 더럽다며 불쾌해 한다”"
@ 서울,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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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제 때문에 기사를 8천여명 충원해야 하는데 어렵다. 노선을 없애거나 배차간격을 늘여야…’
즉 지금껏 8천여명의 노동분을 기존 노동자들에게 추가근무를 강제했다는 말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이런 불법적 노동을 말하면서도 이를 기업의 고충 쯤으로 다루는 언론…다들 진짜 자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