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더러 ‘북조선의 개’라고 욕한 사람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검찰은, 자기들에게 비판적인 사람들을 고발하라고 사주했답니다.
문정부를 비방하며 윤석열씨를 칭송한 자들이 ‘살아있는 권력’을 비판한 게 아니라 ‘살아있는 권력’에 아첨한 자들이라는 걸, 이제는 알 수 있을 겁니다.
고국을 떠난 지 100년 만에 돌아온 故 홍범도 장군을 현충원에 모신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은 "장군은 우리 민족의 영웅이며 자부심"이라 말했습니다.
배우 조진웅 씨가 설명하는 KBS1 다큐멘터리 <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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