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CPO 조직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을 “폐차”에 비유하며 휴직 일정 변경을 강요하는 사례가 반복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년 전 근로감독에서 적발된 ‘임신부 시간 외 근무’ 문제도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이와 관련한 노조 제보에도 넉 달 넘게 관련 조사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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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댄 펠처라는 할아버지가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평생 3,599권의 책을 읽었다. 1년 평균 60권은 읽으신 듯.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자식들이 웹사이트*를 만들어 그의 독서 목록을 올렸다. 웹사이트(https://t.co/afa62atPq2)에는 1962년부터 2023년까지의 독서 목록이 실려 있는데, 그가 읽은 책은 『동물농장』이나 『율리시즈』 같은 고전부터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처음엔 수기로 작성하다가 1966년부터는 타이프라이터로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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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egets more knowledge, algorithms optimising other algorithms - we are using AlphaEvolve to optimise our AI ecosystem, the flywheels are spinning fast...
Obsidian is now free for work.
Starting today, the Obsidian Commercial license is optional. Anyone can use Obsidian for work, for free. If Obsidian benefits your organization, you can still purchase Commercial licenses to support development.
Nothing else is changing. No account required, no ads, no tracking, no strings attached. Your data remains fully in your control, stored locally in plain text Markdown files. All features are available to you for free without limits.
Why make this change? Simplicity. The Commercial license terms were confusing and added unnecessary complexity to our pricing. Furthermore, as the Obsidian Manifesto states: "we believe that everyone should have the tools to think clearly and organize ideas effectively". This change brings us closer to that principle.
People in over 10,000 organizations use Obsidian. Many work in high-security environments, like government, cybersecurity, and finance. Some of the largest organizations in the world, including Amazon and Google, have thousands of employees using Obsidian every day. These teams rely on Obsidian to think more effectively and keep total ownership over private data.
Previously, people at companies with two or more employees were required to purchase a Commercial license to use Obsidian for work. Going forward, the Commercial license is no longer required, but remains an optional way for organizations to support Obsidian, similar to the Catalyst license for individuals.
Organizations that support Obsidian are now featured on the Obsidian Enterprise page. Your organization can be showcased by purchasing 25 licenses or more.
Along with Commercial and Catalyst support, our add-on services, Sync and Publish help Obsidian remain 100% user-supported. In the future, we hope to offer more services designed for teams. As always, these will be optional.
자가 면역 질환을 찾기 위한 오픈 소스 AI 도구 OpenHealth 개발자가 한국 분이셨네요.
운동중 쉽게 부상입고, 회복 느리고 피로감, 관절통을 느껴서 30곳 이상의 병원과 전문의를 방문하고 $100,000 이상 지출했으나 명확한 진단을 받지 못함. 결국 류마티스 전문의가 유전자 검사와 증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자가면역 질환 가능성을 발견.
의료 데이터를 정리해 GPT 모델에 입력했더니 최종 진단과 동일한 결과를 제안한 것을 계기로, 비슷한 문제를 겪는 사람들을 위해 AI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도구를 개발하기로 결심
# PDF, 검사 결과, 의사 소견서 등의 의료 기록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분석 및 정리
- 다양한 형식의 검사 결과 표준화
- 단위 변환 (예: mg/dL → mmol/L)
- CRP, ESR, CBC, 비타민 수치 등 주요 지표 추출
- 검사 결과를 시간 순으로 정리
#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 검사 수치 변화를 추적
- 여러 병원의 검사 결과를 비교
- 여러 검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패턴 식별
아래는 작성하신 분의 댓글
안녕하세요! OpenHealth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평소 긱뉴스에서 다른 분들의 프로젝트를 보다가 제가 만든 프로젝트가 올라와서 감회가 새롭네요.
한국은 의료 데이터 접근성이 좋아서 LLM과 연동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의료기록을 조회할 수 있고, 상세 진료기록은 병원에 사본 발급을 요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프로젝트 이슈에도 추가해두었습니다. 저도 이런 방식으로 제 데이터를 활용해보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는 환자의 데이터가 많을 수록, 의학지식이 많을 수록, 분석하는 지능이 높을수록 서비스 품질이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AI는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AI 기반 의료서비스가 품질과 비용 면에서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규제나 사업모델 등 때문에 이런 서비스들을 쉽게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험한 가치를 다른 분들과 나누고자 오픈소스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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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 있으면 정말 위기의식을 느껴요. 한국의 위상이 작아지는 걸 느낍니다.
BTS가 주목받고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를 소개해서 반짝하는 거지, 밖에서 보면 ‘They don’t care’. (...)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노출을 줄이면 한국 드라마는 죽을 거예요.
https://t.co/KchhRI5a4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