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미친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이트를 탐방해봄
이 세상 모든 음악 장르를 맵 형식으로 모아놨는데
장르 이름을 누르면 샘플을 들려주고 클릭하면
해당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쫙 펼쳐줌...
아티스트를 누르면 스포티파이 정보 사이트로 이동시켜준다...
스포티파이 엔지니어가 만들었다캄
안예은 님의 창귀를 역사덕 설화덕 언니 한테 들려주고 들은 이야기
한국의 전통 설화에 나오는 귀신들은 일본 중국과 달리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다고 한다.
장난을 칠때 외에는 숨지도 않으며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 아니 모습을 드러내 요구사항을 얘기하기도 하고 인간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는데,
“돌봄에 가장 방해가 되는 건 바로 바쁜 삶이다. 일에 치인 사람은 자기 돌봄을 비롯, 모든 돌봄에 소홀해진다. 한국은 효율과 쓸모를 중심으로 발전하며 이에 방해가 되는 모든 이들을 재물로 바쳐왔다. 그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이며 그들도 언젠가 늙고 병든다.”
연인에게 거슬리는 부분을 피드백 하면, ‘그 부분을 정확히 개선하고, 과정을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성실함’ — 이 부분에서 연인에게 많이 배우고, 다시 반한다. 감정 상하지 않게 피드백하고, 받은 피드백을 성실히 고치는 과정이 쌓이며 로맨틱 이상의 단단한 파트너쉽이 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