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한국에서는 타투가 코르셋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백래쉬의 나라 미국에서 남자친구랑 헤어진 여자에게 등에 타투해서 섹시해지고 자기만족하라는 대사가 드라마에 나왔다는 것은.. 그렇게 뒤집히는것은.. 한순간.. 눈깜빡할사이.. 아.. 의미변질.... 한순간..
징역 4년은 너무 약하다. 감히 여자가 변태남 사진 한장 유포했다고 징역 10개월을 주면서 십수년동안 수십만명의 디지털 성폭력/ 현실 성폭력 피해자들을 만들어내고 그걸로 천문학적인 돈을 번 소라넷 운영자가 겨우 4년???매일 두세건씩 골뱅이 강간 인증이 올라오던 범죄싸이트였던 건 잊었냐?
양예원 "악플러, 단 한 명도 용서 없다…인생 바쳐 싸울 것" https://t.co/NUrtczAW3A
"컴퓨터·휴대폰으로 날 괴롭힌 이들 용서 안해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다 법적으로 조치할 것"
'모집책 최씨, 강제추행·사진유포 1심서 실형
법원 "증거 비춰보면 추행 사실 충분히 인정"
중학생 있었고 충분히 수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2년 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몇 년 이나 있었을 선배들은 정신적 ,신체적 고통과 불안감은 상상이 안 갑니다 정말 이기적인 것을 알지만 지금도 저는 안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빨리 쇼트트랙을 관둬서 다행 이라고 저는 고통받았을 선배
로 때리고 폭언을 하는 모습입니다 희미한 기억 중에 있는 억지로 다리 찢기를 시키다 허벅지 안쪽 근육이 파열된 선배도 기억하고 여성 선배들과 저 그리고 동기들이 옷을 갈아있는데 들어오셔서 "너희들은 볼 것도 없어"라고 하신 기억도 확실하게 납니다 아무리 저는 그때 어리다 하였어도 언니들은
#조재범_성범죄_처벌#조재범_강력처벌
어렸을 때 8살부터 10살까지 쇼트 탔었고 조재범 밑에서 배웠습니다 그때도 코치는 선배들을 때리고 저도 맞았고 그 모습을 본 부모님의 극구 반대로 다른 종목으로 전양 했습니다 오래돼서 기억이 잘나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기억나는 건 코치님이 선배들을
레즈연애가 반페미인가? 성애가 가부장제의 찌꺼기인가? 애초에 가부장제는 레즈가 낄틈이없는데. 레즈연애를 나도 해본적 없어서 말 아끼려고 했지만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레즈연애의 유해성을 논하는건 레즈에게 실례되는거 아닌가 당사자들이 그렇지 않다고 계속 의견을 피력하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