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day I get on this app and see K-pop stans hating on NewJeans members because of their looks.
And honestly, it doesn’t bother me because, let’s be real, it’s usually just jealousy and projection.
But damn. Do you guys not have jobs? Friends? School? Homework? A hobby?
You literally gain nothing from spending your time hating people who don’t even know you exist. And that’s coming from someone who used to hate on Ariana Grande for absolutely no reason. Looking back, I can admit it came from insecurity and probably a bit of loneliness.
I can admit I was a loser when I was a teenager, but some of you never grew out of it. The only difference is you’re doing it as adults now.
At some point, you have to ask yourself: is this really the best use of your time?
“거대 기획사가 시장지배력을 이용하여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이동을 막고, 막대한 자금을 기반으로 한 무제한적 소송을 무기로 아티스트의 생명을 끊는 관행에 경종을 울릴 것 (중략) 허울뿐인 거대 자본의 논리에 매몰되지 않도록”
@Jaemyung_Lee@right_mind_2@sonsol_jinbo
인용 글 읽어주세요
어도어 하이브의 의도
- 방픽 아이돌의 경쟁자 제거
- 버니즈들의 만족감 뺏기 (소비자 후생 감소효과)
- 다른 아이돌에게 경고
- 대규모 기획사에서 기존 아이돌 이탈 억제
- 영입하려는 중소기획사나 신규 사업자 성장 저해
=> 사실상 소송을 통해 얻을 사업상 이익이 없음에도 위약금 소송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석하는 것
진짜 다 인정 난 ㅎㄴ 포함해서 애들이...솔직히 가수 더 안 하고 싶어해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
근데 생일 때마다 애들 일상에 여전히 버니 즈가 있고 여전히 우리를 그리워하고 노래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게 되니까 정말.. 행복하기도 하고 너무 고마움
나 뉴진스 너무 사랑해서 멤버 한명이라도 욕먹으면 마음이 아팠는데 애들이 저렇게 씩씩하게 견뎌주니까 나도 같이 한 덜 먹게 되고 애들 응원만 하게 되는 것 같음
[팩트 체크] 성과급 받은 하이닉스 직원들, 이혼 폭주?
경기도 이천시민이 이혼 소송을 제기하려면 관할 상위 법원인 경기도 여주시 소재의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으로 가야 한다. 이천시 법원에서 이혼 접수가 급증했다는 문장 자체가 기초적인 사법 관할 체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작성된 허구인 셈이다.
https://t.co/uCVEuvPHXo
하이브 그룹이 그런 선택을 하지 않고 승소해도 경제적으로는 아무 이득이 없는 천문학적 금액의 위약벌 등 청구소송을 선택했다는 것은, 다니엘을 시범케이스로 삼아 아티스트들에 대한 경고의 시그널을 주고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것 이외에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 *출처 : 다니엘사태, 공정위 하이브/어도어 시지남용 및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착수!!!! -> https://t.co/z2hUp6DsJw )
작년 버니즈들이 민 대표님 경찰 무혐의 결론 토대로 1차 민원 넣었을 때 공정위에서 뺑뺑 돌렸던 기억 남. 주주간 계약 이긴 후에도 버니즈들이 공정위에 민원 넣었는데 일반인이 구하기 어려은 자료를 요청해서 결과적으로 조사 조차 제대로 못했던 건임. 근데 법대로 하니까 움직이는 시늉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