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청년들이 재투표를 외치고 있습니다.
참정권과 주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우리 청년들의 생각에 뜻을 같이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오로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청년들이 나섰습니다.
오늘 청년들 보러 서면에 왔다가 자유대한민국의 소중함을 새삼 느낍니다.
함께 싸우겠습니다.
전병헌, "지선패배 책임전가, 이낙연 몰아내기 데자뷔다"
(팩트파인더)
- 민주당은 승리했고, 이재명은 패배했다 : '이낙연 몰아내기'의 추악한 데자뷔
11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6·3 지방선거 결과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전반적으로 승리했음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명픽’ 공천이 완패했다며, 선거 후 책임 전가 행태가 2022년 대선 직후 ‘이낙연 몰아내기’와 판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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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게이트, 전국 선거구 전수 조사해야]
전북에 이어 경기에서도 개표 결과가 잘못 입력됐다.
민의가 왜곡됐다.
투표자 수가 엄연히 다른데도, 전혀 걸러지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와 선관위는 문제 제기하는 국민을 겁박하고, 입틀막 해왔다.
모든 개표 결과를 믿기 어렵게 됐다. 또 어느 지역에서 오류가 나올지 모른다.
국조 한다고 하니, 선관위의 실체와 허위 결과가 우수수 드러나고 있다.
특검하면 더 나온다.
그동안 국민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참정권을 행사해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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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 진짜 희생양은 법치가 짓밟힌 국민이다. 셀프 공소취소를 멈추지 않는다면 탄핵돼야 한다. 훗날 받을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자업자득이자 사필귀정이다.
대장동 항소포기를 비판했다는 사유로 불이익 인사를 당한 정유미 검사장의 강등이 취소됐다.
법무부가 좌천·강등 인사로 검사의 자진 사퇴를 유도하는 것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건 것이다.
향후 벌어질 박상용 검사의 징계 소송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
법무부가 박상용 검사에게 징계 처분을 하면 법원에서 반드시 취소될 것이다.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해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다 안다.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냉혹한 심판을 받지 않았나? 이재명 공소취소 시도를 당장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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