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서 제가 보수정당이었으면 퇴출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니다. 젊은 시절부터 군사독재자들이 만든 정당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오히려 보수정당, 국민의힘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당사자는 장동혁 대표 본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금 친윤입니까? 절윤입니까? 국민의힘 당원들조차 궁금해 합니다.
서울과 부산, 지원 유세는 하시는 겁니까? 같은 당 후보들 조차도 지원 유세 오는 것을 꺼려합니다. 당대표의 위신이 말이 아닙니다. 타당 후보에 대한 관심은 끄고, 자당 후보 걱정을 먼저 하는 것이 당대표가 할 일입니다.
@9VCOtuHCOOsYgKv@btcdentist@steve_hanke 네가 잘못알고 있는 것은 일본, 즉 왜는 원래 고구려, 백제, 고려, 조선의 영향 아래 살아온 역사적 사실! 그리고 50년대 패전국에서 한국전쟁 덕에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근대에 조금 앞서 발전한 것이 너희 만세의 일로 착각하지 말아라.
[압도적 지지, '이기는 서울' 선택하신 당원은 현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뜻을 모아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흔들림 없이 ‘이기는 서울’을 선택해주신 현명하신 당원의 뜻, 반드시 승리로 증명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당원을 믿고 유능한 민주당답게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예비경선을 정책토론 중심의 진정한 공론장으로 만들어주신 두 분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김형남 후보님,
후보님이 보여주신 청년의 열정과 문제의식은 이번 경선의 큰 활력이었습니다.
2030 청년의 삶과 주거, 인권에 대한 깊은 고민을 소중히 이어받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의 훌륭한 청년 정치인으로서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김영배 후보님,
오랜 동료이자 친구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님께서 쌓아오신 지방행정과 국정의 경험, 서울을 바라보는 깊은 시선은 우리 당의 큰 자산입니다.
‘보통시민의 시간이 존중받는 서울’이라는 뜻, 잘 이어받아 더 크게 발전시키겠습니다.
우리는 경쟁을 마치면 다시 함께 승리를 만들어갈 동지들입니다.
저는 이번 경선에서 나온 지적과 제안을 오롯이 받아 더 단단한 후보, 더 유능한 민주당, 더 강한 원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본경선이 시작됩니다.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이 힘을 반드시 서울 승리로 이어가겠습니다.
서울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서울의 변화를 만들고, 끝내 서울의 승리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번 본경선은 위기를 돌파할 사람, 서울을 바꿀 사람, 반드시 이길 사람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저 정원오,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
민주당의 자부심을 위해,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는 서울을 위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이제 우리는 경선을 넘어 서울의 승리로 나아갑니다.
저 정원오, 그 승리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