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릭의 미학, 베스트 어새신 오거나이저, 그리고 프로파간다 전용 발목 지뢰⋯ 그 모든 것이 NFF 소속 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 설마 인류의 배제를 통해 인류의 구제를 소망하는 교만한 당신께서, 빛과 어둠을 구분하지 못할 리 없겠지요. 고로 능력껏 따라와 주세요? 이 변덕은 유료 서비스랍니다♡
@mathpierrot 분칠을 않고서는 독기도 모자라다는 뜻? 그 정도로 알량한 의지라면 차라리 목격 당한 자신의 상황을 얌전히 수긍하시는 편이 낫겠어요. 그래도 너무 억울해 마세요! 턱이라도 긁어드리겠습니다. 고양이처럼, 햄스터처럼, 또 토끼처럼. 셋 중 하나 고르시겠어요?
@Failnaught_Tri 아하, 그렇다면 세 개의 구멍 정도면 곤란하지 않은 선이라는 말씀? 음후후. 물론 농담입니다. 마스터의 휘하라는 전제 하에 아군인 상대에게 구멍을 숭숭 뚫어버릴 순 없지요. 어라, 그나저나 남성 서번트 대표라고 자칭하셨던가요? 그렇다면 등 뒤는 언제나 조심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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