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mly ㅋ 떠나보내야 행복하다는 걸 알아도 놔주기 싫다는 말은 절대 하지말아야지..............
네 저 그래서 야샤르의 꼴림형을 완전히 이해했어요 사실ㅋ 흠 그런데 만약 야샤르가 저 사람을 이해하고 갖고 싶은데(?) 절대 풀리지 않는 수식의 사람이라면 어떻게 나오나요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요
연애> 맘이 맞으면 해, 어릴땐 누가 등떠밀어도 하긴했을거같아
이상형> 벌레를 잘 잡고… 음 … 진짜 없네요 원하는 기준같은게 그냥 좋으면 좋은거죠
굳이따지자면… 약간 이런 사람 뭔말인지 아세요?
좀 속세와 멀리있고 스님같은 타입 좋아할듯
얼굴도 커염진데 유해지기까지 진짜 강강쥐가 되어버린거야... 아ㅜ너무 귀엽다... 머리 잔뜩 헝클여주고 땋아주고 강아지풀 꽂아주고 싶어...
친구가 5년 동안 발전할 동안 이쪽은 많이 딱딱해져서... 예전이라면 애교 부렸을 때 맞받아쳐줬을텐데ㅠㅠ 그때가 되면 그냥 얼굴만 빨개져요ㅋㅋㅋㅋ(그동안 이렇게 다가온 사람은 얼마 없었어서 내성이 없음) 칼샤그가 그렇게 다가와주는데 싹바없게 틱틱댈 순 없지 1시간 내외로 싸악 풀려서 여태까지 있었지만 편지에는 쓰지 못했던 일들 조잘조잘댈 것 같아요 저녁에는 수확한 곡물 골라내고 옷 자수놔주고 싶네요... 들개들도 샤나즈를 기억해주길...
잠만 제가 미쳣다는겁니까그럼?!!!?(ㄴㄴ
아니 하 사피 얘기를 더 해달라니까요 그럼 사피는 엄마아빠 계열의ㅜ사람을 좋아하고 끌리는건가요? 그리고 자기보다 약하고??? 연애는 하나요
와ㅜ그런 사람이 있나 있으면... 처음엔 ���계하다가 그 사람이 살살 꼬시면(ㅁㅊ) 어... 그런가? 하면서ㅜ사귈수도요 근데 본능적으로 안정적이면 음 이게 맞나... 싶어할 것 같기도하고요 (하...)
사피는 누가 좋다하면 구랭?! 하고 바로 골골송 부르면서 치댈것같아서 너무 좋음 제 캐해 맞죠 사탕님
욕망이라하니까 하 진�� 개불순해보여......... 어떡하지....
솔직히 돌볼 존재가 필요한 건 맞아요ㅠ 그래야 자기가 이 세상에 필요한 인간이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니까요... 그걸로 존재 인식을 하는 거죠...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어서 타인을 이용하는 건나쁜걸까요? 물어볼래요
차라리 카딘을 닮고싶었다면 좋았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