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는 정말 사람 잘못 건들인 거임 내가 니네한테 인생을 가르쳐 줄게 적어도 인권을 가지고 자아가 있으며 뇌를 가져서 생각을 할 수 있는, 콘서트도 다닐 수 있는 정상적인 육체를 가졌으면 내가 친히 깨닫게 해 주마 너희는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며, 대한민국에서 취업을 절대 못 하게 만들 수도 있으며 내 눈을 피해서 해외로 겨우 나간다고 해도 나랑 친한 지인, 교수님들 전부 해외 곳곳에서 이름 날리고 열심히 사는 분들뿐이야 그러니까 너희는 평생 내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돼 내 심기 한 번만 더 건들면 진짜로 너희 가족 전부 일자리까지 해고시켜 버릴 수 있으니까 ㅋㅋ 대한민국에서 흔한 교육 법 정치 사업 공무원 은행 공업 메디컬 그냥 전부 내 지인 인맥이 분포되어 있다고. 내 지인은 나처럼 사는 사람들만 가능해, 왜? 내가 그렇게 사니까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이름을 날릴 사람들이 아니라면 대화를 할 때 이야기가 안 통해서 대화가 하기 싫어짐. 나는 남한테 시간을 절대 못 맞추고 메일이 지금 2400개가 넘게 쌓여있는데 뭣하러 생산성이 좆도 없는 대화를 내가 하고 있어야 되냐? ㅋㅋㅋㅋ 나는 한날 한시가 급한 사람이야 해야 하는 게 너무 많아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사랑하는 게 너무 많아서 이해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