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어제 코스피의 -10.8% 낙폭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부른 리먼 브러더스 사태 당시 2008년 10월 16일의 -9.44%보다도 컸습니다.
리먼 사태도 없고 닷컴 버블도 터지지 않았는데 코스피가 역사상 네번째 낙폭을 보인 취약성은 시장경제의 원칙과 절차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특정 주가지수를 권력유지의 수단으로 삼은 나라는 이재명 정부가 거의 유일할 겁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연금을 통해 주가지수를 노골적으로 부양했죠. 국내 주식비중 높여놓고 리밸런싱마저 유예하니 외국인에게는 국부 유출 타이밍으로 제공됐습니다.
여기에 금융위가 나서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 들쑤시고 급기야 대통령까지 '집 팔아 ETF 사겠다' 한마디에 '종토방 고��'을 연상케 하는 정책실장 거쳐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ETF 상품이 투하됐습니다. 활활타는 장에 기름을 부었죠.
국민 재산을 카지노 판에 밀어넣고 민주노총 출신 고용노동부장관까지 나서 성과급 협상을 임금교섭의 일환으로 언급했습니다. 영업이익의 처분 권한은 주주에 귀속되고 구체적인 집행은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결정된다는 상법의 원칙을 이 정부는 아무렇지도 않게 위배하고 있는 겁니다.
주가지수가 오를 때는 '주식 계좌 보고 흐뭇한 분들, 기호 1번에 투표해달라' 영합했던 이들이 오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정부는 거래와 가격 형성 전반을 시장에 맡기고, 개인은 각자의 판단하에 선택하고 선택의 책임을 지키며, 시장의 룰이 모든 이에게 공정하게 적용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한다.'는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자유 시장 경제, 어렵나요?
정부와 여당은 파란글씨만 봐도 속이 울렁인다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새겨 권력으로 시장 탐할 시간에 장기 투자 우대 환경 조성 등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전국 65곳에서 선관위 서버 투표수 입력 수정 새로 드러나]
선관위는 투표수 오류를 알면서도 전산 서버에서 제때 수정하지 않고, 고의로 허위 입력해 수사를 받고 있다. 선관위 서버에서 직접 수정한 이력을 받아보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자료를 공개한다.
전국 각 투표소 65곳에서 선관위 전산 서버에 접속해 투표자 수를 변경했다.
국민들은 오류 수정 전까지 허위 투표율을 믿고 깜깜이 투표한 셈이다.
오류가 발생한 이유가 너무 어이없다.
▲1,792표를 1,972표로 잘못 보고 오입력(서울 성북구), ▲투표수를 잘못 합산해 482표 차 발생(서울 구로구), ▲ 도지사 투표수를 군수 선거 단위로 잘못 입력(울산 울주군), ▲ 통신망 장애로 투표자수 269표 미반영(강원 인제군), ▲ 16시와 17시 투표수를 동일하게 입력(충북 청주시, 충남 홍성군)한 경우 등이다. 전국 65개소에서 공식 보고된 오류가 이 정도라면 정식으로 수정되지 않은 부정은 훨씬 더 크다고 봐야 한다.
합수본은 축소 꼬리 자르기 수사하지 말아야 한다. 특검은 모든 수사 범위를 다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즉각 특검을 발동하라!
저는 전라도 사람을 친구로 많이 두었습니다. 개개인으로 보자면 하나 같이 총명하고, 사람 좋은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그들과 정치 얘기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관계가 서먹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물론 그들에겐 경상도 출신의 제가 꼴통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페이스 북에서 퍼 온 글입니다.
——————————————————-
제가 고향 광주를 떠��
객지생활을 하면서
가장 듣기싫은 얘기가
‘전라도는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라는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전라도가 그런 말을 들을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전라도 공공장소에는
이승만 박정희의 초상화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만큼 두 분을 증오합니다.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고
박정희는 산업화의 주역입니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부정한다는 건
대한민국을 부정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광주가
6.25에 중공군으로 남침한 정율성은
비싼 혈세를 들여 기념합니다.
이러니
전라도는 다른 나라라는 말이
안나오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을
가장 미워하는 지방도
전라도입니다.
비상계엄 이전에도
전라도는 윤석열 탄핵하라며
이를 갈았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전라도가 정치를
산업화했기 때문입니다.
권력 잡아서
대한민국 예산을 끌어오고
기업들 멱살 잡아
억지로 투자하게 하려는 겁니다.
그렇게 만든 게
아시아문화전당이고
광주형 일자리고
한전공대고
영암F1이고
무안공항입니다.
새만금 잼버리도 있네요.
그렇게 끌어온 사업들
지금 모두 돈 먹는 하마가 됐습니다.
광주와 전라도는
자신들이 피해자고 약자라고
주장합니다.
이게 전라도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하지만
무안공항 참사를
제주항공 사고라고
바꿔치기 하는 것 보십시오.
호남에 불리하면
진실도 바꿔버립니다.
5.18 비판하면 처벌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5.18이 호남에 권력과 돈을
가��다주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호남이야말로 지금
대한민국의 절대존엄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국민이 뽑은 대통령도 쫓아냅니다.
박근혜나 윤석열 보십시오.
대한민국은 세계사의 기적입니다.
이런 기적을 만든 원리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한미일 협력입니다.
하지만
호남의 선택은 늘 반대입니다.
정치인이
자유를 부정하고
시장규제를 강화하고
북한과 중국을 도와줄수록
더 지지합니다.
문재인 이재명이
다 그런 경우 아닙니까?
제가 이런 얘기를 줄기차게 하니까
전라도에서 저더러
매향노라고 한답니다.
하나 묻고 싶습니다. 전라도와 대한민국 가운데
어디에 충성해야 합니까?
고향은 애정의 대상이지만
충성의 대상은 대한민국이어야 합니다.
전라도는 인연이지만
대한민국은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그 가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과 기업의 자유,
법치, 인권 등이기 때문입니다.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싸운 분들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행되는 싸움은
박근혜나 윤석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건국 당시부터
친북종중 세력의 도발에 맞서 싸워온
전쟁입니다.
우파가 악수하자고 손을 내밀면
좌파들은 칼을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우파 대통령들은
모두 비참한 결말을 맞았지만
좌파들은 평안한 노후를 보냅니다.
가장 악랄하게
대한민국을 파괴한 문재인이
지금 신선놀음 하는 것 보십시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대한민국과 호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 싸움에서 호남이 이기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그런데, 호남이 이기면
호남이 살아납니까?
호남이야말로 영원히 죽습니다.
위대한 기적 대한민국을 죽인
원흉이 되기 때문입니다.
너무 늦기 전에
호남이 변해야 합니다.
북한과 중국, 좌파 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호남도 살고
대한민국도 미래가 ��립니다.
그런 미래를 위해
우리 함께 싸웁시다. 감사합니다.
<주동식 세이브 코리아 연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