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도로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이 속전속결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159명 투표에 반대 1표, 무효 1표.
제명 촉구 결의안에는 이진숙이 5.18을 폄훼하는 토론회를 열었다는 것이 제명 결의의 이유로 적시되어 있다.
경제공동체로 엮어서 단죄하는 것은 봤어도 토론회 발표자의 "발언공동체"로 엮어서 처벌.징계하자는 초유의 상황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5.18 성역화가 민주당 주도로 오늘 공식화되었다.
5.18은 이제 민주당.좌파가 아니면 토론회도 열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나.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5.18 정신이 민주주의라면. 제 1가치는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아닌가.
토론 공동주최 단체가 "극우성향"인데 이를 알고서 토론회를 벌인 것을 비난하는데, 그러면 토론자들의 사상이나 발언 내용을 사전에 검열이라도 하라는 말인가.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유공자 문제도 있다. 다른 유공자들은 보훈부에서 심사하는데, 5.18유공자는 광주시에서 심사.선정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민주당은 왜 유공자 선정 문제에 입을 다물고 있는가. 5.18 토론회는 안된다고만 할 뿐, 유공자 문제는 언급을 안한다.
TV에 출연한 정치인, 평론가들은 8월 13일의 토론회를 보지도 않은듯, 무조건적 비판.비난 발언만 쏟아낸다.
5.18 성역화의 완성이다.
이재명이 청와대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13회,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8번,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 7번 불러드려 대면했다고 한다
월 2회 면담이다
무엇을 달라고 윽박지르려고 불러드린 것인가
이해할 수 없다
대통령은 대기업 총수들 그냥 내버려 둬라
총수들을 똥개 다루듯 하는 것 같다
[명言명心] 대체불가 대한민국, 말과 글에 담긴 국정에 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 부정부패,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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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던 육사 출신 60대 예비역 소령이 지난 23일 국방부 인근 건물 옥상에 올라 투신을 시도했습니다.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어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미래전 대비와 효율성, 미래 장교 양성을 위한 혁신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국방부는 공청회 등 공론의 장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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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추악한 입 다물라!]
이진숙 의원,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국회 운영위원회가 당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재석 17명, 찬성 17명. 단 한 표의 이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SNS에 ‘5·18 성역화’라는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날짜를 줄줄이 나열하며 자신을 피해자인 양 포장하는 재주는 참 대단합니다. 하지만 국민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언사에 분노했습니다. 관련 논란으로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고, 경찰의 압수수색까지 이어졌습니다.
이게 ‘성역화’라는 말입니까? 역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모욕하지 말라는 법치주의의 최소한의 상식입니다.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이진숙 의원이 해야 할 일은 궤변이 아닙니다.
광주의 영령들 앞에, 그리고 상처 입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운영위 불참으로 극우 망동에 화답했습니다. 방탄을 넘어 ‘이진숙 지키기’에 당력을 총동원하는 모습입니다. 극우의 목소리를 감싸고, 역사 왜곡과 희생자 모욕에 눈감는 정당에 과연 미래가 있겠습니까.
이진숙 의원, 더 이상 추악한 입으로 5·18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5·18은 당신이 마음대로 지우고, 비틀고, 모욕할 수 있는 역사가 아닙니다.
광주는 기억합니다. 국민도 기억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반드시 심판합니다.
#518광주민주화운동 #국회운영위원회 #이진숙의원 #역사왜곡논란
스타벅스 가야지 한 배제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전라도 지역 국민들의 몰살에 못이겨 야구 선수 생활을 접었다고 햐다
스타벅스 구호가 그토록 죽을 죄인가
이 사람들아 이꼴 저꼴 보기 싫으면 담 쌓고 살면 편하지 않나
자짜유공자 안식처 5.18은 성역이 아니다 아니 될 수도 없다 그랬어도 않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