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조언’이 아니라, ‘껀수’가 된다는 걸,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리 없습니다ㅠㅠ
100명 중 1명, 100명 중 1명, 10억명 중 1명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어요.’라고 말을 바꾸는 순간,
저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아무도 안 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초등샘말처럼 그저 중립기어 콱 박고 시작하는 겁니다.
전진/후진도 못하게 한 건, 저희가 아니에요..
저희 학교에 작년에 선생님 쫓아낸 아이가 그랬습니다. 가해자 아이가 머리가 엄청 좋았고, 톡방을 주기적으로 폭파하는등의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사이버 학폭을 저질렀는데 피해자 아이가 편부모였고 그집 부모에게 학폭을 접수하시겠어요? 한마디 물었다고 가해자 아이에게 자기아이 얘기는 들어주지
선생님이 먼저 학폭 신고하라고 하셨다면서요? 했어요 안했어요? 말했냐고요안했냐고요?! b엄마한테 다 들었어요! 어떻게 일방적으로 한쪽말만 듣고 학생을 가해자취급을 해? 니가 그러고도 교사야?! 너 내가 가만 안둬 이거 행정심판 걸고 아동학대 고소할거니까 끝까지 갈테니까 그렇게 아세요
가만 보면 만 6세~18세의 복지는 다 학교에서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은데... 다시 말하지만 하도 교사들이 학생 관련된 일은 다 해줘버릇해서 다들 착각하는데, 학교는 복지 중 교육복지를 담당하는 기관임.. 다만 1차적으로 가정 내 이상을 확인하기 쉬우니 여러 경우에 협조를 해줄 수
인용미친님들아 학교에서 하도 지역에서 해야 할일을 많이 대신 해줘서 착각하는데.. 이런건 학교에서는 1차적으로 장기 미등교 확인해서 주민센터에 보고 하면 주민센터에서 2차적으로 가정 내 이상 있는지 확인한 뒤 3차적으로는 경찰 출동해야하는 사안 맞음.
교사한테 짬처리 중인 걸 인정하세요^^
현체 존나 말이 많은데 ㅋ 뭐 수업도 교사가 꼭 할 필요없다가 교육청 논조 아님? 그럼 현체도 교사빼고 너네끼리 가. 학생 학부모 업체 이렇게 셋이 갔다오셈 교사들은 학교에서 밀린 업무나 좀 할테니까. 그럼 윈윈아니야? ㅋㅋㅋ 수업은 교사가 안해도 된다면서 현체는 왜 교사가 데려가야함?
돌봄 보내는걸 학교의... 대체 누가 눈치를 줌...?ㅋㅋㅋㅋㅋ 교사가? 돌봄은 교사 업무 아니게 된 지 꽤 돼서 100명이 와도 교사와는 1도 상관 없음; (물론 갑자기 100명이 신청하면 수용이 불가하여 기준에 따라 자를 순 잇갯죠)(그리고 교사업무 여부는 지역바이지역이 있을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