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스타벅스는 전국민이 들썩이고
(물론 정말, 정말 잘못된 행동이 맞음)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싹 묻힌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미성년자가, 그것도
가장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범죄를 당했다니까?
배재고 이슈만큼은 말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없던 일처럼 싹 묻히지?
여성혐오, 불법촬영, 미성년자 여성 대상 범죄
이 중요한 키워드들을 왜 외면하지?
학교 학생들의 절반이 여학생인데
부모들이 합심해서 난리를 치지 않는다고?
이마저도 트위터 공론화가 아니었다면
정말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을 거 아냐.
저 폰으로 찍힘 동영상이며 사진들이
딥페이크에 이용되고 불법사이트에 돌아다닐 게 너무도 분명한데...
대체 왜 여성들은 정의를 꿈꿔보기도 전에
부당함과 무력감부터 느껴야 하는 건가.
조선후기 한복들은 죄 가슴없어야 이뻐서..... 고려-조선 전기 장저고리 한복이 유행했으면 함.
그러니까 한복 입을만한 국가 축제가 생겼으면 좋겠다.. 고궁처럼 말고. 그냥 생활 한복이든 뭐든 한복 비슷한 거 입고 선선한 날에 다같이 노는 그런 축제 있었으면 함. 국가에서 민속촌 개방해서 년도마다 조선, 고려 이런 컨셉잡아서 거리 제현해주고, 풍등놀이나 낙화놀이 같은 거 하면서 놀고, 영어도 쓰지 말고. 축제에 못 가더라도 그날은 다같이 한복 입는 날인 거지.
그러면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처럼 한복도 더 다양해지지 않을까.... 추석은 가족끼리 보내도록 두고. 10월에 한복의 날도 이미 지정되어 있는데 말야...
양지로 나오지말라는 말이 왜나오는줄 앎? 원래 그나마 음지라서 눈치보는건데 저거 양지로 나오는순간 숨길생각도 안하고 여자들 끽하면 벗방하면 되는거아니냐라는 말, 시선이 BJ여성에게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여학생 일반인여성에게 그대로 향함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에도 그런 시선이 적용되겠고
딸바보라고 했던 대한민국 부모님들 다 들고 일어나주셔야할 사안임 꿈이 있던 여학생이 난데없이 봉변을 당한 일인데 대한민국은 여성살해사건에 너무 익숙해져서 또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함 그리고 한국남자들은 진짜 제발 그만 죽여라 남녀갈라치기같은 소리하네 니네들이 매일 죽여대잖아
#블루레이디
🚨레이디들!! 제발 한 번만 도와주세요!🚨
성신여대 총장이 무용학과를 강제로 폐과시키고 성신여자대학교의 예술대학을 무너뜨리려 합니다! 경쟁률이 13:1이나 되고, 취업률도 70%나 넘는 학과를 강제로 없앨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설령 명백한 이유가 있다고 한들, 현 총장은 그 이유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있어요.
네, 외국인 남학생을 학교로 끌어들이고
시위에 참여한 여학생을 고소한 고려대출신의 그 총장 맞습니다!
무용과가 무너진다면 미술, 음악대학까지 무너지는 건 불 보듯 뻔한 수순입니다.
부디 성신여자대학교 예술대학의 마지막 방어선을 지켜주세요!!
총장의 이기심 때문에 학우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외부에서도 꾸준히 지켜봐야 합니다.
특히 성신여대 재학생이나 졸업생 레이디가 있다면 도움은 더욱 절실합니다.
https://t.co/ym0JFhEcIH
뉴진스는 제기한 주장 중 단 1가지만 인정되어도 승소하는 상황이었음
민희진-하이브 소송과 뉴진스-어도어 소송의 쟁점이 몇가지 겹치는데 민희진 소송에서 뒤늦게 위의 주장중 2가지 사유가 인정됨
결국 뉴진스 컴백을 앞두고 여론전을 먼저 시작한 것은 하이브고 하이브가 기획안 쌔빈거 맞고 밀어내기 권유도 했고 어도어랑 뉴진스한테 피해를 줬다고 판결문에 적혀있는데 뭘 잘못했다는거임?
머리가 나쁘면 그냥 변기에 머리를 넣고 물을 내려
'430억 피소' 다니엘 측 입 열었다 "어도어, 소송 지연시켜…빛나는 시기에 큰 피해"
https://t.co/2iTGEWDlvT
다니엘 측은 "특히 피고들 중 다니엘의 입장에서는 아이돌이다. 그래서 소송이 장기화가 되면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아이돌로서 가장 빛나는 시기다. 원고(어도어)는 연예기획사로 이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소송을 지연시키는 것 같다. 다니엘만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과 관련이 없는 어머니와 민희진을 상대로도 제기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얼마전 의견서에서 이 사건 변론 준비기일을 2개월 후로 변경해달라고 했는데, 원고가 이 소송을 길게 끌고 가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사건이 신속하게 집중적으로 심리가 되어서 진행이 되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사건은 원고가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이미 입증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쟁점이 드러나있고 증거도 상당 부분 드러나 있다. 증거를 입수하기 위해 이 사건을 오래 끌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
기업들이 일부러 구독 취소 페이지를 숨긴다는 거 알았음?
넷플릭스, 어도비, 스포티파이 등등.. 취소 경로를 4단계 깊이 묻어두는 게 전략임
근데 한 개발자가 1,000개 이상의 취소 URL을 직접 수집해서 무료 검색 사이트로 만들어버림
회원가입 없음. 광고 없음. 그냥 검색하면 바로 취소 페이지로 이동
매일 추가 중이라니까 북마크 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