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언론매체가 일제히 '이만희가 찬 박근혜 시계는 중고가 49만원'이라는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박근혜가 직접 준 게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려는 속셈이죠.
'중고가 49만원'이라는 기사를 낸 언론매체들이 박근혜 일당을 보호하는 친위부대임은, 이로써 자명해졌습니다.
오만한 민주당? 난 일개 시민인데도 트윗에 <정권 교체 되면 커피 쏘겠다>는 글을 썼다고 선관위가 고발해서 재판까지 받았다. 유죄 받았다. 일개 시민이 아닌 교수가 트윗이 아닌 유명 신문에 특정 정당 찍지 말자는 게 표현의 자유라고? 표현과 주장의 차이를 모르는 건가?https://t.co/VKvCUukHz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