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교
용역, 촉법들은 흉내도 못 낼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진심 어린 충언이다.
너희는 사람을 갈라 세워 클릭을 만들 수는 있어도, 무너질 때 이렇게 붙잡아 주는 말은 죽었다 깨나도 못할 것이다.
김희교 교수의 이 말을 민주당 지도부가 정말 귀담아들었으면 한다.
#김희교#빛의혁명 #민주당 #이재명정부 #시민의힘
<김희교 교수님의 발언 전문. >
"민주당이 100년을 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세력을 누구를 잡느냐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민주당의 일련의 분란, 이런 것들을 볼때, 제가 가장 안타까운 것은, 민주당정부를 만들어준 핵심세력에 대한 이해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구요. 우리는 이것을 빛의 혁명이라고 부르는데, 빛의 혁명을 이끌어낸 세력들의 특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고, 그 이해를 잘해서, 빛의 혁명의 세력들이 민주당의 주력세력으로 끌어들일때, 민주당이 100년을 가는 정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빛의 혁명 세력에 대한 여러가지 얘기들을 할 수 있겠지만, 첫번째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겸손방송(뉴스공장)에 쏟아진 슈퍼챗, 이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슈퍼챗일 뿐만 아니라, 역사상 이런 일이 없는 일이기도 해요. 어떤 나라에도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뭔가 불만이 있을때, 불을 지르고, 때려 부수고, 끌어내리고, 총을 쏜 적은 있었지만, 이름도 없는 무수한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돈을 내는 방식, 이런 자발성을 가진 시민을 가진 나라도 없고, 가졌던 역사도 없어요.
캐나다의 카니 총리가 다보스 포럼에서 '중견국의 연대' 라는 것을 외치면서, 그 주체 세력을 누구라고 표현했냐 하면 "Power of Powerless"라고 표현했어요. '약자의 힘'이라고 할수도 있고,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민중의 힘' 이라고 번역을 할 수도 있는데요. 그 힘이 있어야만, 우리 캐나다는 미국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한거에요. 캐나다는 아직 그 세력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이미 등장을 했습니다.
보세요. (지난 빛의 혁명에서) 우리는 여의도에서 커피집의 커피를 공짜로 먹을 수 있었어요. 남태령에서 야밤에 (난방)버스로서 남태령을 지켜냈어요. 그 세력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성윤의원이 6등 하던 것을 앞으로 끌어올렸어요. 굉장히 총명하고, 정치적으로 각성되어 있고, 자발적인 세력이 등장해 있어요. 그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의 민주당의 행보는, 이들을 자기 세력화하려는 노력이 별로 없어요. 이 사람들은, 엄밀하게 말하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하여 움직인 세력이 아니에요. 이재명을 통해서 그들이 원하는 사회적, 역사적 개혁을 할려고 움직인 세력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지금도 대권후보로 오르내리는 그 어떤 누구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전처럼 움직이는 세력들은 (빛의 혁명의) 주가 아니에요. 지금도... 이들(대권후보)를 통해서, 그들이 바라는 국가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움직이는 세력들이에요. 이 세력에 대한 이해가 근본적으로 되어야만, 저는 민주당의 지금 분란이 해결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100년 정당으로 커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슈퍼챗을 쏜 사람들이, 왜 이러고 있는 지를 민주당은 똑바로 봐야 해요."
대법관 12명에게 매달 200만 원씩 격려금을 현금지급.. 총 12억9900만원
법원행정처장은 매달 300만원
대법원장 경호의전팀과 공관경비대에도 월 150만~280만원
예산 소진을 위해 물량을 늘려 작년 말 기준 PC 6131대, 프린터 2983대, 스캐너 559대가 예비품으로 방치
1억여 원어치의 와인을 구매
집행관 여비 과다 지급, 계약서 없는 도서 납품 및 직원 대상 우회 원고료 지급
대법원인지 세금 도둑놈들인지 모르겠네..
김민석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해당행위를 너무 쉽게 한다.
본인이 총리로 있으면서 정부안
이 검찰에 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이었다는걸 온 국민이 알고 있는데 당이 개혁을 지연시켰다
고 민주당을 비난하는 者가 당
대표가 되겠다니 참으로 기가 찬다. 거짓말로 당의 이미지를
더이상 더럽히지 말라!
박원순 미투에 대해 여성단체들이 도대체 뭘 잘못했냐고 쉴드치는 애들 있는데 기억하기론 그 유명한 노랑머리 김재련의 주도로 세차례 기자회견이 있었어. 기자회견이 거듭할수록 성폭행(강간)-성추행-성희롱으로 바뀌어 가더라. 그러다 손병관 기자의 증거 제시와 정황증거, 논리적 반박에 무조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로 몰고 갔어. 웃기지 않니? 어용단체로 오해 받을만 하겠지? 윤석열정권에서 철저하게 아닥하고 있었잖아. 그런데 지금 13살짜리 아이와 성관계한 최영중 사태에서도 어떻하지? 또 닥치고 있잖아. 이 횽아가 일일히 설명을 해줘야 하겠니? ㅉㅉㅉ
미국 백악관과 의회 할 것 없이, 쿠팡은 미국 기업이라며 한국 정부에게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까지 하고 난리인데, 막상 미국 법원에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쿠팡 법인이 '한국 기업'이라며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