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내용을 정리하자면 정부는 농업용수까지 끌어다가 하루 100만톤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하지만 하이닉스의 작은 반도체 라인공장 하나가 하루에 소비하는 물이 133만톤이다.
문제는 농업용수를 끌어다 공급하고 반도체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를 다�� 정화해서 농업용수로 돌려막기 한다는건데...
니들 반도체 라인에서 수십명이 백혈병 걸렸던거 잊었냐? 저 엄청난 양의 공업용수는 웨이퍼를 세척하고 그것에 사용되는 독한 성분의 화학물질이나 감광액등을 싯어내거나 희석시키는데 사용되는데 용도이다. 큰 강이 여러개 있고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면 이것을 흘려보내버리면 문제가 그나마 덜한데 호남은 가뜩이나 농사도 많이 짓는 곡창지역이라 농업용수도 부족한데 이걸 스고 거기서 나오는 엄청난 규모의 폐수가 희석될 물도 부족한 환경에 노출될 경우 어떤 환경재앙이 벌어질거 같냐?
좁은 방안에서 가습기 살균제가 들어간 가습기를 틀었을때 어떤 일이 생겼는지 이미 니들도 알자나?
호남은 진심 돌대가리 들���냐?
물이 아슬아슬하게 맞는 수준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풍부하지 않으면 저 오염수 그대로 니들 아가리와 논밭에 들어가는거야 이 멍청한 인간들아...
나는 이런 게 바로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삶을 구하는 구원이자 혁명.
1. 요즘 고등학생들은 운동장 두 바퀴도 힘들어할 정도로 기초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
2.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한 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학교에 '헬스부'를 만듦.
3. 처음엔 강당 무대에서 소소하게 시���했지만, 학교의 전폭 지원으로 교무실 2개를 합친 전용 헬스장 조성.
4. 여기서 학생들이 운동하는 영상들이 SNS 알고리즘을 타며 조회수 수백만 돌파.
5. 학생들은 바디 프로필까지 찍으며 성취감 고조. 태도도 긍정적으로 바뀜.
6. 친구도 없고 무기력에 짓눌려서 자퇴를 고민하던 학생도 학교 헬스장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함.
7. 체중이 110kg에 달해서 놀림을 받던 학생도 운동을 하면서 폭풍 감량하며 자신감 회복.
8. 스마트폰에서 잠시 멀어져서 쇠질을 하며, 인생의 청신호를 켠 학생들.
9. 이거 기획한 선생님은 나라에 상 줘야...
이낙연 전 총리는
새미래민주당 고문이시고.
국가과제연구원 원장으로써
유튜브 '사유'를 통해
나름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책장사 하시는 그 분 하고는
차원이 다른 분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했습니다.
진면목을 보아주셔요.
AI가 아직 못하는 일이 기술직에 있다? - https://t.co/azb9FmPTro
[한심한 민주당]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우기기에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연어 술파티’가 없었다는 판결이고, 그래서 연어술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했던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실질적 무죄라면 유죄 선고도 없었겠지만, 실형을 선고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화영 #실질적유죄
#이낙연 전 총리
2030 세대를 향한 모멸적 비난과 공격
진보 내부 2030 극우화 잘못된 인식, 난폭한 언어 사용
자기중심적 편견으로 젊은 세대를 재단해선 안된다. 공정성에 민감한 청년들은 참정권 침해에 비정치적인 방식으로 기성세대의 타락, 불합리 분노 표현한다 생각
https://t.co/VqR0lAgUrk
“설령 그것(투표용지 부족 사태가)이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가 아니라 과실이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고의보다 더 치명적인 과실이 되는 것”
“부정선거냐 부실선거냐를 따지는 것이 별로 의미 없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그”
‘부정선거? 부실선거?’ 이낙연이 답했다
https://t.co/y75d3kHo8u
이낙연 전 총리님의 정부 강력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22시간 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독립기관인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겼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처사였습니다
혹시 유리하면 끼어들고 불리하면 입을 다무는
경향이 이번에도 나타난 것은 아닌지요.
https://t.co/VqR0lAgUrk
문재인때 임명된 노태악은 올 3월 임기 종료 후 천대엽 후임 내정(조희대가 지명)을 민주당이 청문회를 안 열어줘 6.3 선거까지 알박기함. 작년 가을엔 이 대통령 연수원 동기 밥친구 위철환을 상임위원으로 꽂더니, 6월 8일 노태악 사퇴하자마자 위철환이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맡음. 판 다 짜여있었네
이낙연 전 총리가 보는 잠실 집회의 특징🔥
2030 세대가 집회의 주축
정치색 배제 및 부정선거 음모론 거리두기
구호와 노래 단순화
SNS 통한 자발적 참여
청년들의 순수한 참정권 항의
부정선거 음모론자 및 정치인 접근했으나 밀려나
���정부 언론 및 정치권의 의도적 왜곡
https://t.co/VqR0lAgUrk
새민주 “6·10 항쟁 39년, 만세운동 100년…1인독재서 참정권·민생파탄 되찾자(디지털타임스)
- 전병헌 대표 “가짜민주에 무너진 삼권분립 되찾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법치·민생·부동산 실태 규탄
6·10 항쟁 연대했던 종교·시민사회에 “침묵 안돼”
총학회장 출신 신재용 “1표 부족도 헌법정신 붕괴”
“16개大 총학 시국선언, 일부 소란아닌 국민 분노”
이낙연(NY)계 주축의 새미래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이 왜곡돼 있다며 “더 이상 가짜 민주주의와 1인독재 세력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서민의 삶을 맡겨둘 수 없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무너진 삼권분립과 참정권을 되찾자”고 호소했다.
전병헌 새민주 당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민주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늘 우리는 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목숨걸었던 6·10 만세운동 제100주년이자 국민의 손으로 직접 참정권을 쟁취해 낸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t.co/FkLGv55fe4
그들이 존중받았던 건, 민주화운동에 대한 부채의식 때문이다. 지금은 이 부채의식이 없다. 그런데 그게 사라졌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옆에 없으니 늘 저런 태도다. 죽어도 반성하지 않고, 내란 세력 따위의 말만 한다. 장담컨대, 다음 선거에서도 그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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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 2030세대에 대한 생각
2030 세대는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를 기득권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세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세대를 향해
마음에 안든다고 극우화됐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정확하지도 않고 온당하지도 않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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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를 문꿀오소리라고 불렀다.
벌꿀오소리처럼 맞아도 버티고, 물어뜯겨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사자도, 들개 무리도, 독사도 결국 포기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그게 자랑이었다.
근데 정작 우리를 쓰러뜨린 건 적이 아니었다.
우리가 온몸으로 막아줬던 그 사람이었다.
욕먹을 때 같이 욕먹고, 흔들릴 때 버텨줬는데, 돌아온 건 배신이��다.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느낌. 벌꿀오소리가 들개 무리는 뚫고 나왔는데 자기편한테 등을 찔린 격이다.
근데 있잖아.
벌꿀오소리는 독사한테 물려도 잠깐 쓰러졌다가 일어난다. 독이 없어서가 아니다. 치사량을 맞고도 다시 눈을 뜬다.
나라가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배신당한 게 분하지 않은 척은 못 하겠다. 근데 그렇다고 누워 있을 수도 없다.
버티고, 견디고, 계속 밀어붙여.
우리가 문꿀오소리였던 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니었다. 원래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었던 거다.
그러니까 다시 일어나자. 우리, 원래 이런 사람들이잖아?
누누히 말하지만 윤석열이나 보수정권은 견제가 가능했고 시스템을 망가뜨리지않는 선에서 병크를 일으키기때문에 수습가능함 근데 이재명하고 민주당이 지금 벌이는짓들은 어떻게 수습가능하지? 법을 사유화시키면서 3권분립 사법시스템 무너뜨리고 그 피해 고스란히 힘없는 국민 1빠따로 처맞게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