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가 공문서 불법파쇄 스캔들에 휘말렸다. 수단, 이라크 파병 자위대가 위험에 노출된 서류도 파쇄 후 재발견됐다. 자신의 사학스캔들 관련서류도 위조되고 파쇄됐다. 최근 벛꽃파티 초대자와 총리 방문기록도 파쇄했다. 한 번에 1,000쪽 문서처리 파쇄기까지 도입했다. 종말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
임태훈 소장. "보고는 VIP 관심 사안이기 때문에 당시 문무일 검찰총장과 지검장인 윤석열 현 총장이 다 보고 받을 수밖에 없고요. 그것을 보고 ‘나는 못 받았다. 보고 라인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무책임하고 비겁한 변명입니다, 사실. 그런 식의 자세로 임한다면 검찰총장 그만두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