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millions of South Koreans took to the streets, demanding the impeachment of centrist President Lee Jae-myung and positioning themselves agains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and communism. Today is also Korea's National Foundation Day. 🔥
[도 넘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 병역 특례 박탈해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이 상상을 초월한다.
한쪽 다리를 질질 끌며 발목을 잃은 군인을 연상시키는가 하면, 군인 모자를 삐뚤게 쓰고 본인 군 면제 받았다며 신성한 국방 의무를 조롱한다.
완전히 선을 넘었다. 태극마크의 무게를 모르는 자는 국가대표 자격이 없다.
국가대표 자격 박탈, 병역 특례와 금메달 연금 완전 박탈까지 검토해야 한다.
양궁 국가대표는 댓글에 멸공 단어 썼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로 비판해 징계를 받았다. 이번 축구 선수들의 도 넘은 조롱에도 이 대통령의 입장을 밝혀라.
그래야 공정하다.
로보택시, FSD만 봐도 그 능력치의 끝을 쉽사리 판단하기 어렵고, 단 한번의 판단미스도 용납하지 못하고, 인간이 예상치 못하는 변수로 인해 끊임없이 Long-Tail 케이스들이 발생하고 이러한 부분 때문에 테슬라나 일론이 극도로 조심하며 무인 자율주행을 확장하고 있음.
반면, AI Agent, AI 모델들을 쓰면서 무슨 생각이 드냐면 같은 질문을 다른 방법으로 좀 더 디테일하게 여러번 얘기해야만 내가 원하는 수준의 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스스로 하는 것보다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정보 수집에 있어서. 그리고 단순히 정보 수집이고 이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내가 판단하는 거라 안전의 문제가 발생하진 않는다.
그런데, FSD 수준의 정확성도 확보하지 못한 AI 모델, Agent들이 같은 실수를 여러번 반복하는 걸 용인한 상태로 이제는 쇼핑 결재를 하고, 이메일을 직접 보내 무언가를 정리하고 한다.
이걸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우와"하는 탄성을 지른다. 만일, 이들이 인간 대신 최종 결정까지 했는데, 실수를 했다면? 보내지 말아야할 이메일을 누군가에게 오류로 보냈다면? 잘못 보내고 나서 가드레일을 새로 칠 것인가?
각 기업들이 AI 모델, AI Agent들을 하루가 멀다하고 업데이트하고 있고 업데이트된 버전을 충분한 검증(?)도 거치기 전에 순차 배포도 아니라 전체 배포를 밥먹듯이 한다.
난 이들도 순차 배포를 통해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본다. AI 시대 초기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소비자들의 심리에 벽을 칠 수 있다.
그런데, 디지털이라고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해 너무 안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모든 경우를 시뮬레이션 할 수 없음에도 다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아내는 운전을 웬만한 남자보다 잘한다.
아내도 60이 코앞이다.
1,020마력짜리 모델 S 플래드 오너다.
그런데 가까운 데는 그냥 지하철이나 버스를 탄다.
나는 그것을 아내의 운전 실력 가운데 으뜸으로 친다.
페달 두 개를 발이 헷갈리는 날,
나이가 몇이든 운전은 거기서 끝이다. 명심하자!
김재우님의 인생 첫 FSD 후기
테슬라는 차를 사는게 아니라 나의 시간을 구매한 것 같다.
다음차는 테슬라다!
저도 며칠이나마 FSD를 느껴본 입장에서 공감합니다.
원래 운전을 하기 전 사람이 하는일은 네비에 목적지를 찍어보고 몇시간 걸리네. 힘들겠다. 이 정도가 다입니다.
하지만 FSD가 있으면 오늘은 운전하면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지? 라는 생각을 하게만듭니다.
FSD의 사용 여부에 따라 180도 다른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앙일보의 기사 제목 편파 수정, 메가박스중앙의 패륜굿즈 감싸기?]
중앙일보가 기사 제목을 20분 만에 편파적으로 바꿨다.
진중권 교수가 “탱크데이 난리 쳤던 인간들도 반성하라”고 한 부분은 제목에서 쏙 빼고, 나에 대한 공격만을 부각해 제목을 다시 수정했다.
누가 뒤에서 이런 여론 조작 작업을 하고 있나? 패륜 영화를 비호하는 세력이 벌이는 일이다.
시나리오를 쓴 사람은 “번데기 아이큐”라고 해도 되고, 북한 만행을 은폐하는 종북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을 “북한상”이라고 비판하면 안 되나?
이 패륜 영화야말로 인격 살인이다. 알고도 돈 벌려고 출연했으면 공범이다.
북한을 그렇게 찬양하던 사람들이 “북한상”에는 왜 긁히나? 그 사람들 기준에는 칭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