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살려야죠!
_ 괴담출근 고영은
제가 할 수 있으니 제가 해야죠.
_ 어바등 백애영
사람 살리는 일은 원래 비효율적이에요.
_ 어바등 유금이
그렇게 쉽게 괴물로 살지 말자. 아무리 힘들어도
_ 어바등 김가영
이 단단하고 멋진여성들 안사랑하는법 나는몰라…
ㅋㅋㅋㅋ아
개인적으로 백덕수 작가님은 웹소설의 특수성을 정말 잘 쓰시는 분
연산호 작가님은 웹소설의 특수성에 집중하지 않고 쓰시는 분
이라고 생각하고 둘 다 너무 좋아하는데
괴출 쭉 다 보고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펼치니까 페이지에 글씨 가득차있어서 웃음나옴(positive)
내 기준 어바등 섹시대사 top5
“다음에 올라올 사람은 무조건 박무현이야. 다른 새끼 올려보내면 안 잡아줄 거야.” -김가영
“제가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 해야죠.” -백애영
“마일하이 클럽이 잠수정에서 벌어지는 거죠.”
-김재희
“얼굴이 과녁이지.” -신해량
“수그리.” -서지혁
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러시아판 4권 표지 및 특전 이미지를 작업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어바등 작업물 4장을 추가로 정식 계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 worked on the illustration for the Russian edition of <Be a Light in the Dark Sea> Vol4. Thanks a lot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