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는 당장 공식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조치하십시오.
오늘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일고와의 야구 경기에서 상대를 향해 "스타벅스 가자”라는 망언을 외쳤습니다. 5·18을 조롱하는 극우 구호를 하필 광주 학생들과 시민들 앞에서 꺼낸 겁니다.
"스타벅스 가자"는 이 맥락에서 단순한 응원이 아닙니다. 지난달 스타벅스는 5·18 기념일 ‘탱크데이’ 이벤트로 광주를 조롱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감을 표하고 정부가 불매 방침까지 밝힌 사안입니다. 제 해석이 아니라 이미 규정이 끝난 혐오의 언어입니다.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하필 5·18과 깊은 연을 가진 광주일고 앞이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과녁이 너무 정확합니다.
분명히 합니다. 배재고의 침묵은 동조입니다. 교육 당국도 이 코드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직시하고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5·18은 농담이나 놀이가 아닙니다. 누군가의 삶이고 죽음입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그 비극이 조롱거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https://t.co/ivDc3JT7pn
송영길 의원님께서 정청래 전 대표를 공격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님 장례식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서거 바로 다음날인 5월 24일 봉하마을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장례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아무리 전당대회를 앞뒀다고 해도 허위사실 유포는 안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면 좋겠습니다.
[단독] '전광훈 당' 자유통일당, 대선 공보물 비용 '8억 먹튀' | 다음 - JTBC https://t.co/F9acLhdbL7
전광훈의 자유통일당이 지난해 대선 때
시각장애인용 점자 공보물 제작을
의뢰했는데 제작비 8억원을
1년째 한푼도 주지 않는다는 것.
법이 그 사람 앞에 가면 멈추는지
무법천지에 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