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river365 벌써 4년이라니...
배가 서서히 기울고 있을 때 구명조끼를 입혀 맨 아래층의 사람들부터 차근차근 물로 뛰어들게 했다면 모두 살았을 텐데
고 박예슬 양이 선실에서 찍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두려워서 울며 부모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인데 목불인견입니다
https://t.co/s8eyCGJpTx
오늘밤 11시05분 MBC<스트레이트>에서 세월호를 이야기 하는구나.참사 당시 팽목항에서 주진우 기자 따라다닌 적 있었는데 언론들이 해경 브리핑이나 정부 발표만을 보도할때 혼자서 헬기 조종사들만 쫓아다니며 구조상황과 증언 바탕으로 역추적하러 다니던게 생각났다.그때 곁에서 많은걸 배웠었다.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해 자료 요청이 있어 옮기고 있는데..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당시엔 당신들도 공범이었지.4년의 세월..지금이라도 제대로 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수백명의 기자를 보유하고도 자료화면이 없어 혼자다니는 나한테 요청하는거 보면 많이 부끄러워 해야 한다.
다음 포토뉴스 보면 김여정을 조여정으로 잘못 쓴 기사가 눈에 띄는데.. 이럴땐 기자 및 해당 언론사만 지적할게 아니라 이 기사를 초기화면에 노출시킨 포털 해당 담당자도 함께 욕먹어야 한다.사실 이들이 어떤 기사를 배치하느냐에 따라 여론이 좌지우지 되니깐.근데 늘 면죄부여서 못 마땅하다.
@histopian 수많은 악마들이 종교를 지배하게 된 것은 국민을 짓밟고 군림하려는 군사 정권이 종교계의 비판을 막고자 종교 집단에게는 세무를 면제하고 살인 등이 아니면 법의 규제를 받지 않도록 봐줬기 때문이니,
지난한 싸움이 되겠지만 이제라도 세금을 부과하고 종교 지도자들을 벌주어 바로잡아야 합니다.
@histopian@godandy07 종교사업은 믿음이란 허상의 상품을 인간의 연약함과 죄를 세뇌시켜 위협적으로 강매하기 때문에
한번 구입을 하여 맛을 보게되면 마약보다 더 강한 그 늪속에서 자신의 몸과 맘을 제어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허상의 믿음과 재산헌납을 강요하는 종교는 모두 사교사업이거나 사교이거나 이단입니다
@histopian 국민의 도덕성, 국민성 등은 정치인들의 행실에 따라 좌우되는데
친일파, 전두환과 공범들 등의 극악한 놈들을 벌하지 않아 악마들이 활개치는 나라가 돼 버렸지요
북유럽 정치(1급수) 풍토를 목표로 청렴에 관한 규칙, 국민 소환제 등을 만들고 민주 정부가 연이어 집권하게 하고 정부를 감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