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왔습니다 😅
크립토는 계속 해왔는데
여전히 코린이 탈출은 못했고요 ㅎㅎ
주식 불장은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코인판에서 저처럼 주식 불장 구경만 한 사람 손 🙋
AI가 이 판을 어떻게 바꾸는지
요즘 거기에 완전히 빠져있습니다.
예전처럼은 못하더라도 자주 소통하러 올게요 😊
크립토 + AI 관련 인사이트 항상 배우면서
매일 써볼게요📡
크립토 시총이 10월 대비 $2조 증발했다. 공포지수 16, 극단적 공포😱
근데 같은 주에 정반대 일이 벌어졌다.
JPMorgan·BofA·Citi가 공동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Dimon은 "블록체인 경쟁자를 따라잡으려면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가격이 무너지는 순간 월가는 인프라를 깔고 있다. 기관이 '크립토 가격'이 아니라 '크립토 인프라'에 베팅한다는 신호로 읽힌다.
또 하나. Zcash에서 4년 묵은 치명적 버그가 터졌다. 보안 연구원이 AI 모델로 사람이 4년간 못 찾은 결함을 며칠 만에 찾았다.
ZEC -40%, Arthur Hayes는 전량 매도😥
AI가 블록체인 코드 결함을 사람보다 먼저 찾는 시대이다.
감사 업계 전체가 재편될 수 있다.
시장은 반토막, 인프라는 축적.
이 간극을 어떻게 읽느냐가 관건이다.
비트코인 $62,000이 무너졌다.
5일 연속 하락, 롱 포지션 15억 달러 청산!😱
근데 진짜 신호는 가격이 아니다.
· ETF 13일 연속 순유출 (역대 최장), 운용자산 250억 달러 증발
· Saylor의 Strategy, 2022년 이후 첫 매도 — 32개, 수량은 미미하지만 "절대 안 판다"는 믿음에 금이 갔다
· 알트코인 줄줄이 붕괴,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는 신고점
상승을 이끈 엔진(ETF 자금)이 13일째 거꾸로 돌고 있다. 동력이 빠진 자리에 새 내러티브가 안 들어오면 시장은 방향을 잃는다.
그 빠진 돈은 어디로? 같은 주에 반도체·AI는 사상 최고치. "AI가 유동성을 빨아들인다"는 말이 월가에서 공개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단정은 안 한다. 월요일 Strategy가 다시 사들이는지가 관건이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비트코인은 -6%. 오늘 가장 중요한 건 이 역설이다.
비트코인이 $65,708까지 빠졌다. 주간 -12%. 그런데 같은 날 나스닥100은 신고가를 썼다.
더 눈에 띄는 건 기업들의 선택이다.
K Wave Media는 $5억 비트코인 투자 계획을 접고 AI 데이터센터로 돌렸다. 채굴사 Bitdeer는 아예 보유 BTC를 전부 청산하고 AI 컴퓨팅으로 전환했다.
비트코인이 더 이상 '위험자산 대표'가 아니라는 신호다. 자본은 지금 '수익이 보이는 실물'인 AI 인프라로 가고 있다.
크립토와 AI가 같은 투자자 풀을 두고 경쟁한다. 오늘 그 구도가 선명해졌다.
비트코인이 오늘 한때 65,000선까지 내려갔다. 그런데 진짜 이야기는 '어디로 갔나'다.
BTC는 하루 새 고점 $70,679에서 $65,000선까지 밀렸다. 주간 -13%. ETF 이탈, Mt.Gox의 $739M 이동까지 겹쳤다.
하지만 K33 리서치가 짚은 핵심은 따로 있다. 자본이 비트코인에서 AI 주식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
엔비디아는 분기마다 실적으로 성장을 증명한다. 비트코인은 ETF 이후 새 촉매가 아직 없다. 지금 사이클에선 AI가 더 강한 성장 스토리를 쥐고 있다.
비트코인이 나쁜 자산이라는 뜻이 아니다. 내러티브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관찰이다.
자본은 늘 더 강한 이야기를 따라간다.
주식은 뒷전..크립토 외길.. 외롭다!!😢
🗳️ 오늘은 지방선거 투표일!
블록체인으로 투표하면 안 될까?
크립토 하는 내가 찾아본 의외의 결론!
오늘 투표하고 오면서 든 생각이다.
나는 크립토를 한다.
DeFi도, DAO 투표도 해봤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선거도 블록체인으로 하면 더 투명하지 않을까?"
즉시 개표, 내 표 직접 확인, 수정 불가. 매력적이다.
그런데 보안 전문가들은 거의 만장일치로 반대한다. 20년 연구한 결론이 그렇다. 크립토 좋아하는 입장에선 당황스러웠다.
이유를 파보니 내가 놓친 게 보였다.
블록체인의 장점인 '누구나 검증 가능'이 선거에선 독이 된다.
내 표를 내가 증명할 수 있으면 = 표를 팔 수 있게 된다.
지금도 매수 시도는 있지만 "진짜 찍었는지" 확인이 안 돼서 불완전하다.
표가 증명되는 순간 "찍은 화면 보여주면 돈 줄게"가 완성된다.
비밀투표는 숨기는 게 아니라, 약자가 압력 없이 찍게 하는 방패였다.
DAO와 국가 선거는 다른 게임이다.
종이 투표의 '느림'은 단점이 아니라 신뢰의 핵심이었다.
다시 셀 수 있고, 눈으로 지켜볼 수 있으니까.
기술을 사랑할수록, 기술이 못 푸는 영역을 아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형들 생각은 어때??
나만 궁금했던거 아니지? 😆
투표는 오후 6시까지니 꼭 다녀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