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없어서 미량에도 위험할 수 있어요.
진짜 위험한건 따로 있는데 다들 리모넨만 얘기하셔서 타래 남겨봐요..
저는 반려동물, 특히 고양이에게 적용하는 아로마를 19년도부터 계속 배우고 있고 반려동물아로마는 온갖 화학용어와 성분을 기본으로 외워야하다보니 관련 지식이 있는 상태입니다.
간이 일을 해야 하는것일 뿐, 소량일 경우 막 해롭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페놀, 케톤이 소량으로도 장기 부전을 불러올 정도로 해로워요. 페놀은 우리가 흔히 쓰는 소독제, 청소제품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사람에겐 해가 가지 않을 정도이지만 고양이는 간 해독 효소가
가장 ���저 언급하는 것은 '정보를 외적으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1. 딱 10분 시간 내기.
2. 해야하는 모든 일 기록해보기 (포괄 실행 목록)
3. 일���별 해야하는 일 기록하기 (일일 실행 목록, 최대 5개 이하)
- 최대한 작은 구성 요소들로 나누고, 가장 쉬운 일을 맨 처음에 하기, 수행할 시간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