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안에 불복해 사의를 표명할 수도 있지라고 변명해주는 양반들 있는데 정성호는 검찰총장이 아니라 법무부장관이다. 더군다나 현직 의원이다. 그 추운 겨울 아스팔트위에서 검언개혁, 윤석열 체포와 탄핵을 외치던 시민들을 잊었단 말인가. 정치인은 신뢰를 저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거다.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회의 1호 백년당원님께서 전해주신 꽃다발입니다. 절을 찾아 불공까지 올리셨다는 꽃이라는 말씀에 정성과 진심이 고스란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 믿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오직 당심만 믿고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명실상부 당원주권정당을 이루고 민생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기호 5번 한민수, 오직 5번 한민수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예비경선의 문턱을 무사히 넘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안고 충북 지역을 찾아 직접 인사를 드렸습니다.
한 분씩 손을 맞잡을 때마다 "본선까지 더욱 힘차게 뛰어달라"는 당부의 말씀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든든한 응원의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며, 본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통합·개혁·승리의 최고위원이 되겠다 출마했던 각오 그대로 흔들림없이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청래를 얼마나 두들겨 패는지 정신없을 정도다. 이제는 김민석을 대표로 만들기 위해 국힘의 전형적인 공작기법까지 등장했어. 과거 용팔이 수법이 등장하고 제2의 대장동 장난질도 모자라 수사기관까지 동원한 거야. 뻐꾸기가 이렇게 위험한 거다. 이번기회에 김민새 추종세력을 완전히 소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