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님!
현장 고발합니다!
민주적 대통령에 대해서
"간첩단 두목" "공산주의자"라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문재인 처형"을
광화문 한 복판에서 공공연히 외치는 이들 세력의 주동자와 배후에 대해서
엄정한 법적 처벌, 거듭 요청합니다.
아무리 민주공화국이라도
이럴 수는 없습니다!
압수수색에 놀란 부인이, 변호인이 119까지 불러달라는 상황에서 남편에게 전화한 것.
압박을 받았다면 11시간이나 짜장면인지뭔지를 먹으면서 압색하는 것이 말이 되나
조장관 수사를 국정농단보다 더 크게,
처와 자녀가 있는채 11시간이나 압수수색하는 것이 정상적인지를 따져야할 문제.
만 19세 청년이 술을 마신 채 3억짜리 벤츠를 몰고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사고를 냈다. 그리고 이 청년은 그 어떤 짓을 저지른다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또는 십수 년 이내 대학교와 기업체를 물려받는다. 어쩌면 의원직도 가능하다. 혹시 이 부분엔 상대적 박탈감 안 느끼시나?
가족이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래도 장관이 하고싶냐고
김근식등이 지껄이나본데
가족이 만신창이가 됐기에
더더욱 해야하는거야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검찰의 민낯을
봤다는게 어딘데
이때아님 개혁은 언제할거며
가족들 명예는 어떻게 회복하겠니?
늬들과 우리
늬들과 조국의 그릇의 차이가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