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모스크바 특파원이 상습적으로 만취해 현지 코디네이터 성추행하고 대사관저에서 추태부려 KBS 자체 징계위 1,2심에서 해고가 결정되었으나 양승동 사장 요청으로 3심에서 정직6개월로 경감됐다. 이래서 공영방송이 똑같이 쓰레기 취급 당하는 것이다. 시청료가 아깝다.(뉴스출처 미디어 오늘)
판사 임용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고시합격과 함께 곧바로 판사조직에 흡수되어
격리된 판사들만의 법을 다루고
또 그렇게 법을 집행하다 보니
민의와 상식과 완전 상반된
당나라 판결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지식만 구겨담은 백치 판사들일 수록
권위는 더 내세웁니다.
판사들아 독서좀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