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직후 탄핵을 했음에도 지난 대선에서 전 진보 진영이 총연합해서 0.7% 차이로 겨우 승리했는데, 현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믿고 서울, 부산, 대구, 경남에서 승리 할 것이라 생각했던게 잘못인거 같다..
보수는 총 결집했는데, 민주당은 충북에서, 평택을에서 따로 국밥이었다.. 대통령의 인기를 등에 업고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리라 생각했는데, 다시 깨달은 건 민주당 혼자만으로 승리하기는 쉽지 않다는 거다..
보수는 그대로 인데, 민주당은 함께 이기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오만했다..
여당 되면 도지는 병이 여전히 그대로 인것 같다..
이래 저래 기분 더러운 아침이다..
진보당은 총 304명의 후보가 헌신적으로 뛴 결과 광역의원 7명, 기초의원 34명 등 총 4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4년 전 지방선거에 비해 두 배가 늘어난 값진 성과입니다. 특히 호남에서 29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대안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5명의 당선자를 내며 수도권에서도 진보정치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진보당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선택이 옳았음을 실천과 성과로 반드시 입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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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_mind_2 질꺼같음. 나 대치동 사는데 민주당 후보가 정원오인지 모르는 사람 쫌 됨. 강남 포기했나 싶음. 현수막을 봐도 느껴져요. 꼭 이재명vs윤석렬때 현수막보면서 민주당은 성의가 없다. 국힘은 성의가 넘친다 느꼈는데 지금 딱 그느낌. 다 이겼다 생각하고 배부른 행보중 이라고 느낌니다.
[ 김경주, 당선인사 드립니다. ]
존경하는 경주시 현곡면 천북면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주시의원 당선자 김경주입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지지자분들, 친척분들, 지인분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주시 현곡면 • 천북면은 '현곡면 서경주역 KTX 정차' '천북면 생활도로 교통안전 개선' '소현천 생태공원 조성' 등 아직 너무나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지역구입니다.
제가 선거운동 기간 중 제일 많이 드렸던 구호는 '현곡면 • 천북면 지역구에는 일 하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현곡면 • 천북면 주민 여러분! 저 김경주,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삼아 현곡면 • 천북면을 경주의 1등 도시로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과 응원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