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새덕후가 해명해야 할 사실:
대학연구팀이나 생태관련 공공기관 소속도 아닌
'일개 민간인'이 어떻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천연기념물(제423호) 곳곳에 카메라를 장시간 설치하고 촬영했는지?
촬영을 위해서는
문화유산청(천연기념물관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천연보호구역관리)
제주도 해양수산국or서귀포시 에서 허가받아야하는데
그 어떤곳에서 허가받았는지 밝히지 않고 있음.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둔다면 민간인들 아무나 장기간 카메라 거치&촬영&영상 업로드까지 다 가능함?
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MHHGKC89lN
갑자기 어제 날짜로 서울 중앙지검장
사직서가 편법 수리되었음.
이것은 원래 오늘부터 시작할
이재명 정부의 권한이었음.
현상유지만 했어야 할 탄핵까지
한번 당했던 법무부장관이 멋대로
선거일 휴일 날자로 사직서를 수리하고
공보발표도 하지 않은 것.
이게 내란공범들의 수준이다.
.
윤석열이 제대로 내란 수사와 재판을 받는 모습을 6개월간 쭉 보여줬다면 지금보다 훨씬 국집당 지지가 적었을 것이다. 생각보다 ytn, mbn 이런 극우화된 레거시를 줄창 틀어두는 사업장이나 집이 많고, 그 방송들이 아주 역겹게 계속 내란 변명을 해 왔음. 언론이 그런데도 여기까지 온 거임.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