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노벨라 앤솔로지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
안녕하세요, 노벨라입니다.
노벨라가 한국적인 세계관과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첫 번째 앤솔로지 공모전을 엽니다.
주제는 '한국 오컬트' — 〈경계에 선 존재들〉입니다.
산 자와 죽은 자 사이, 잊힌 것과 잊히지 않는 것 사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존재들의 이야기.
한국만이 가진 그로테스크함, 혹은 그 안에 깊이 배인 정(情)과 한(恨)의 정서를 노벨라 창작 위키 '기기기담' 속 미신·요괴·귀신·도시전설을 빌려 당신만의 단편으로 펼쳐 주세요.
앤솔로지가 출간 됩니다. 추리작가협회와 괴이학회가 공동 진행한 프로젝트고요, 한 척의 여객선 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침선 지수호>라는 제목으로 이 앤솔로지에서 가장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YES24 구독 플랫폼인 크레마클럽으로 공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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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을 기반으로 하는 호러 앤솔로지 <귀신새 우는 소리>에 단편소설 <반쪽이가 온다>를 실었습니다. 신화판타지와 궤가 비슷한 민담호러 정도가 되겠네요. 저는 우리나라 민담에서 가장 좋아하는 '반쪽이'를 주제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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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야기하자면 <괴담출근>은 관습적으로는 스테이지 형식(탑등반물, <환생좌> 베이스)의 웹소설 계보고 도상적으로는 SCP재단 베이스에, 포챈, 투채널, 한국 민간 전승을 섞은 작품입니다. 좀더 가까운 작품은 포타에 있고 자주 함께 언급되는 <괴담동>는 아마 무관하다고 봐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보스리턴>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만화 비평가 홍난지 박사님의 유튜브 채널 '재미의 이유'에 출연해서 <보스리턴>의 완결 후기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스포일링이 대량 함유되어 있으니 작품을 다 보신 분들께 감상을 권해드립니다.
https://t.co/sbeW6ZVz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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