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 좀 많이 해주세요]
단군 이래 가장 고스펙이라는 2030세대들은 쏟아지는 언론의 악평에 이렇게 스마트한 방법으로 연결하고, 연대하며 묵묵히 맞서고 있었다.
#팩트파인더
올공 잠실개표소의 현장을 느끼고 참여까지 가능한 플랫폼 3가지 https://t.co/hDenPsKP5w
최욱이 선을 넘었다.
스타벅스가 대용량 텀블러 프로모션에 '탱크(Tank)'라는 단어를 썼을 때, 좌파 진영은 눈에 핏발을 세웠다. 5.18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며 기업 총수를 사상범으로 몰아 인민재판을 벌이고, 기어이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앞마당인 팟캐스트 '매불쇼'에서는 참으로 엽기적인 망언이 튀어나왔다. 진행자 최욱이 좌파를 지지하지 않는 2030 세대를 향해 대놓고 "전두환 식으로 온라인상의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핏대를 세운 것이다.
우연히 겹친 평범한 영단어에는 '역사 조롱'이라며 관심법을 들이대던 자들이, 대놓고 전두환의 탱크를 소환해 청년들을 뭉개버리자고 선동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 희비극의 절정은 이 망언이 터진 방송이 다름 아닌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무대에 비호를 받았던 매불쑈라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향해 불매운동을 외치던 그 숭고한 도덕주의자들이 과연 매불쇼의 마이크를 끄기 위해 나설까. 나는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단언한다. '맥락'을 보라라던가 '온라인상'이라 핑계를 대주겠지. 아니 애초에 스스로 나서서 불매할 수준의 이성이면 매불쑈따위를 참으며 볼 수 없을테니까.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팩트파인더@min1546574 님 사진 사용했습니다. 미리 말씀 못드려 죄송합니다.
잠실 집회상황 .. 재선거 외치는 시민들 https://t.co/qMSyDX4ZVN
선관위 근본 문제의 시작은 이것부터임
유례없는 비대한 선관위 조직
-세계 최대 규모 중앙선관위,직원 3천명
-선거연수원 이전 -> 5개동 대형 단지 조성
-각 광역부터 각 시,구마다
인구 1~2만명 군까지 선관위 독립 청사 건물 조성
(원래 광역단체 시 청사에 입주)
2,4년에 한번씩 선거하면서
서울시선관위를 방문해 투표함 강제 반출 경위를 따져 물었다.
놀랍게도 선관위 핵심 관계자로부터 투표함을 강제 반출해 이송하는 과정에서 참관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불법 이송이다. 그 과정에서의 공권력 동원도 위법하다.
시민들 부상이 속출했다.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이므로 그 책임도 국가가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