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올공 재검표 합의할 듯. 그러나 재검표 인력이 선관위 직원 또는 그로부터 위임 받은 자들이어서는 안 된다. 그동안 투표함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켜온 시민ㆍ청년들이 해야 한다. 언론 공개하에 해야 한다. 이것이 부정선거 논란을 종식시킬 확실한 대안이다. 또 꼼수 부리지 말라.
#이낙연 전 총리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이 침해‼️
민주주의는 파괴, 법치주의는 누더기
이재명 대통령은 노골적으로 공소 취소에 힘을 실었다. 참정권 침해 사건이 법치주의, 민주주의 파괴를 끝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6.3선거가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변곡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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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모든 일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1. 유승민 체육회장 잠실 시위대에 봉쇄 피해액 60억이라며 경찰에게 공권력 투입 요청
2. 이재명 트위터에 잠실 시위대 탄압 예고 -> 공권력 투입 정당성 확보와 시위대 폭력 프레임 만들기
3. 이재명이 기사로 인용한 것은 몇초만에 사진만 찍고 사라진 언론보도용 기사(피켓도 버리고 감)
4. 알고보니 유승민 체육회장은 성과금을 차명으로 받았다는 의혹으로 업무상 배임혐의로 경찰에 소환 조사 당함. (같은 날 공권력 투입요청 발표 불과 몇시간 전)
차명으로 돈받아 배임혐의로 수사중인 사람이 경찰에 협조를 구한다? (해당 목소리 내주면 처벌을 깎아주겠다는 딜을 받은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추론)
권력과 이해관계가 얽힌 정치쇼.
[ 적반하장 오만한 독재와 정파적 ‘재선거 논란 ’으로 국민의 분노와 정의로운 순수성을 오염시키지 마라!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주권자의 신성한 참정권이 짓밟힌 초유의 사태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있을 수 없는 선관위의 무능과 부실로 인해, 올림픽공원에서는 국민들의 분노 섞인 항의 집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태를 수습해야 할 정부와 여당의 행태가 가관입니다. 국민을 향해 칼날을 겨누는 강경 진압의 군불을 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청년들의 항의를 향해 “귀하고 존경스럽다”던 대통령의 말은 감언이설이었습니다. 발언 사흘도 지나지 않아 대통령의 경고가 떨어지기 무섭게, 김민석 총리는 “일벌백계”를 외치고 법무부·행안부 장관은 “엄중 처벌”을 쏟아냈습니다. 심지어 서울경찰청장은 “패가망신”이라는 폭력적인 언어로 시민을 겁박하고 나섰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일벌백계하고 패가망신 시킨다는 말입니까?
선관위의 정파적 구성과 고질적인 부조리와 가족 채용 체제를 방조하여 참정권 유린 사태를 자초한 몸통은 바로 정부와 여당입니다. 자신들이 받아야 할 화살을 감히 주권자 국민에게 돌리며 오만과 독재의 폭력적 언어로 도발을 빌드업하는 행태, 결코 좌시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공권력의 시민 겁박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을 찾은 야당 의원들에게 무례를 범하고, 보좌진을 폭행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권력기관 수장들의 눈에 이제 국민과 야당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까?
집회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당내 정파 싸움과 적전분열을 경계합니다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이때, 우리 야당이 해야 할 제1의 의무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집단지성을 대변하고 그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야당 일각에서 벌어지는 행태는 심히 우매하고 우려스럽습니다.
상식과 합리적 판단을 잃은 채, 올림픽공원의 순수한 시민의 요구를 당내 정파 싸움의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16일) 대한체육회와 시민들 간의 극적인 타협으로 체육회 관계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가지러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려 했으나, 단 한 시민의 저지로 무산되는 아쉬운 일이 있었습니다. 과격함은 정당성을 흐립니다. 우리는 올공 집회의 순수한 메시지가 과격함이나 정파성으로 오염되는 것을 단호히 경계해야 합니다.
'선 진상규명' 없는 '재선거' 주장은 정략적 분열을 초래하고 선관위 범죄의 방탄복일 뿐입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선 진상규명, 후 대책'이라는 상식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대안도 과정도 생략한 채로 ‘재선거’부터 앞세우며 적전분열을 자초하는 정략적 태도입니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선거제도 혁신이라는 본질은 간데없고, 벌써부터 잿밥에만 눈이 멀어 ‘재선거’를 외치는 것은 올공 집회에 모인 시민들의 순수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를 변질시키는 짓입니다.
부실·부정 선거를 방조한 대통령과 정부·여당, 그리고 선관위의 해묵은 병폐와 비리를 발본색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금 진상규명도 없이 재선거를 주장하며 적전분열하는 것은, 썩어 빠진 선관위를 완전히 개조할 역사적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리는 짓입니다.
결국 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책임, 그리고 선관위의 범죄 행위에 면죄부와 방탄복을 입혀주는 최악의 역사적 과오로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 새로운미래는 국민의 참정권을 처참하게 유린한 정부·여당의 독재적 강경 진압 시도를 단호히 배격하며막아낼 것입니다. 동시에, 국민의 순수한 분노를 당리당략과 정파 싸움에 이용하려는 그 어떤 얄팍한 정치공학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의 전면적 개혁이 이루어질 때까지, 국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함께 하겠습니다.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선관위부실 #참정권유린 #적반하장 #진상규명우선 #국민이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