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보호조항, 성형 비용 부담, 행동 제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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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바투 쇼케에 ‘1억 각서’···하이브 “위반하면 손배도 따로” 2026.11.5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비밀유지서약서에 위반 시 손해배상과 별도로 1억원의 위약벌을 부담하도록 하는 조항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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