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밬성 맞나 싶긴 한데 그냥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가학 초점에 이것저것 가져다 붙이기만 해서 안 꼴린 것 같은데 그래도 느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쳐서 오타 검수도 못 했는데 있더라도 너그러이 넘어가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쉬우면 다시 써달라 해
같 주제로 다르게도 써와볼게 근데 당장은 아니고
기절했다 일어난 성제 구멍만 잔뜩 벌어져 제대로 닫히지도 않고 하얀 액 질질 흘리고 있겠지
적당히 이상한 상황이어야 즐겁지
이 상황은 진짜 무서워서 아래 더듬거리며 찔끔 눈물 흘릴 듯
액은 뭔가 싶은데 냄새랑 질감이 너무 정액이야
귀접인가… 복잡해하다 다음날 새벽 또 채워지는 뒷구멍
동시에 금 기절하고 힘 다 풀리면
바쿠 끝까지 쑤셔 박으니 갑자기 좀 널널해진 오나홀에 만족해하며 한참을 사용하셔
싸기 직전 빼 흔들어 사정하고 이제야 제대로 길들여진 것 같고 벌어진 오나홀 입구에 아쉬워
다시 쑤시다 이번엔 안에 쌌는데 세척하려 벌려봐도 안에 뭣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