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독직폭행으로 기소당했던 정진웅 검사는 2년만에 대법에서 무죄, 그러나 작년 12월 이재명의 법무부에서 품위손상 이유로 견책 징계 받고 검사 그만 둠. 그런데 당사자 한동훈은 다음 대통령을 꿈꾸고 있고 딸랑이 김지용은 중수청장 후보다. 세상 참 x같다고 생각하지 않음? 이재명 시대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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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 사과하십시오.
지금까지 인도적 지원
1억 달러 경제적 지원
돌아온 것은
정상 간 합의 파기
허위 사실 공보 발표
정부 간 신의를 지키지 않는 국가
정상간 합의를 무시하는 국가에
지원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즉각
우크라이나 지원을 재검토 하십시오.
#우크라이나 #외교 #신뢰 #허위사실 #외교현안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한 초등학생의 발명품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의 주인공은 울산 남구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입니다.
박하을 학생의 발명품은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을 잊은 도어 핸들'로,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랫부분의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습니다.
특별한 센서 없이도 스토퍼를 작동시킬 수 있는 데다가 구조가 단순하고 전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박하을 학생은 몸이 불편한 할머니가 택배 상자를 옮기면서 문을 고정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이 같은 발명품을 고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وزير إسبانية توجه خطاب قوي للعالم:
"أحرقت (إسرائيل) عشرات الفلسطينيين النازحين الأحياء الذين كانوا يقيمون في خيام داخل المستشفى."
"ما الفرق بين هذا وبين غرف الغاز النازية؟"
성일종 의원님, 그리고 국민의힘 의원님들,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요?
"군은 반드시 전선에 있어야 한다"면서
장관·합참의장은 전선에서 여의도로 부릅니다.
"현장을 내팽개치고 무슨 소리냐"면서
지휘부더러 현장을 비우고 국회로 오랍니다.
입은 전선, 요구는 여의도.
국민의힘, 정말 제정신입니까?
유시민 작가를 알게 된지 30년이 넘었다. 요즘 나같은 사람은 유시민 작가를지지하지만 다수의 소쉬 오피니언 리더들과 미디어 그리고 정치인은 공격하고 있다.
처음일까? 아니다. 수십년 동안 이어져오고 있다. 그러나 늘 그가 남았고 그를 공격했던 자들은 사라졌다.
왜? 그가 옳았으니까
지금? 역시 동일하다.
어떻게?그는 자리 욕심이 없으니까!
괜히 사회비평을 하면서 그 토록 오랜시간 남아 있고 영향력을 갇고 있는게 아니다.
유시민 소중한 줄 알아라.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