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國大皇帝敬問
대한제국 대황제가 인사드립니다.
(중략)
奮力前進 欲保獨立 注意於學問 可期文明 而今若屬於日本 則民皆失望 抱寃含憤 視日本若仇讐 有倍於前日 無望進就 不可者一也
今我韓欲進於文明 則必要文明之幇助 故日本願問官 臨時雇入 擇其忠告 合力以進 日本當以公平待我韓 反此而壓制 不可者二也
我韓如或未保獨立 則日本下民 不拘彼官人指揮 蔑視我民 使之不能支存 無望進步 不可者三也
獨立維持之策 惟在於我韓各國間 所訂通商條約 永爲支保 一切交涉 與駐韓各公使 直行辦理也 尙望 閣下存心 垂納扶我獨立 鞏我皇室 不勝幸甚 藉祈
힘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 독립을 보존하고자 하며, 학문에 주의를 기울여 문명국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지금 일본에 속하게 된다면, 백성들은 모두 실망하여 원한을 품고 분노를 머금을 것이며, 일본 보기를 원수 같이 하여 그 정도가 전날보다 배나 심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가) 나아가 성취할 희망이 없으니, 이것이 (일본에 속해서는) 안 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지금 우리 한국이 문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문명국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일본의 고문관을 원하여 임시로 고용하고, 그들의 충고를 택해 힘을 합쳐 나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마땅히 공평하게 우리 한국을 대우해야 함에도, 이와 반대로 우리를 압제하고 있으니 이것이 안 되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우리 한국이 혹시라도 독립을 보존하지 못하게 된다면, 일본의 하층민들이 그들 관리의 지휘에 구속되지 않고 우리 백성을 멸시하여 우리 백성들이 지탱하여 살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진보를 바랄 수 없으니 이것이 안 되는 세 번째 이유입니다.
독립을 유지할 방책은 오직 우리 한국과 각국 사이에 체결된 통상 조약에 달려 있습니다. 이를 영원히 지탱하여 보존하기 위해, 모든 교섭은 주한 각국 공사들과 직접 행하여 처리하기를 여전히 바라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각하께서는 마음을 두시어 (이 뜻을) 받아들이시고, 우리의 독립을 도와주시어 우리 황실을 굳건하게 해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다행으로 여기며 빌겠습니다.
閣下享福無疆
光武九年十月十六日 在漢城慶運宮
각하께서 끝없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광무 9년(1905년) 10월 16일 한성 경운궁(덕수궁)에서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타나는 고양이 명칭
괴 - 고양이
묏괴 - 살쾡이 <원각경언해>
어롱괴 - 얼룩(삼색) 고양이 <번박, 역해>
어룽암괴 - 암컷 삼색 고양이 <박언>
금괴 - 치즈 고양이 <역해>
거믄괴 - 검은 고양이 <역해>
셴괴 - 흰 고양이 <역해>
ᄌᆡ괴 - 회색 고양이 <역해>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어느 부부의 피난길
.
김해, 경남, 1950년 9월
한 지아비가 시각장애인 아내를 지게에
진 채 피란길을 떠나고 있다.
이 사진을 찾고는 부부애의 극치로 마치
성화(聖畵)를 대한 듯, 한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
출처: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 장면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청
México 🇲🇽 en un mapa hecho en COREA DE NORTE 🇰🇵
¿Que cómo sé que fue hecho en 🇰🇵 y no en 🇰🇷 ?
Por varias pistas.
Analicemos el atlas digital de donde lo obtuve. ⬇️
«How old you said are these books?»
Good quality paper stored in good conditions (cooler temperatures; 30-40% relative humidity) are able to last a long time, even hundreds of years. But high humidity can turn paper into this
[📹 lopez.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