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월호 유가족 표정을 짓고 있느냐”
강민경PD가 무의식중에 나온 잘못된 말이라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 했습니다.
"지겹다" "아직도 세월호냐" "시체팔이"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어서 당연히 무의식중에 나온 말이었겠죠.
먼저 별이 된 우리 아이들에게 사과하시길...
단언컨데 이건 시작에 불과할 것이다.!
[단독] "김관진, 美 로비업체 통해 1억 수수 정황" https://t.co/rO8cuynJzr
김관진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미국 연수 시절 재미 교포 사업가로부터 연수비용과 생활비 등으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정황의 국군 기무사령부 내부 문서를 KBS가 입수했다.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저는 이분들 앞에선 죽은 자식 먼저 찾아 얼굴 한 번 더 본 죄인입니다.
결정은 내렸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찾고 싶은 마음과 가족에 대한 미안함은 쉽게 내려놓을 수 없겠지요.
영결식은 목포신항 오전9시입니다.
지옥에서의 3년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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