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역의 모 초등학교는 진상 학부모민원을
줄이기 위해 하이톡과 전화번호를
다 없애고 민원 서면 제출 방식으로 바꿈.
즉, 따질 게 있으면 양식을 갖춘
종이에 써서 학교로 방문제출 해야 함.
이것만으로도 진상 민원이 확 줄었대.
진짜 건강한(?) 건의 할 사람만 종이들고 찾아온다고.
난 이거 전국 확대해야 한다고 봐
Every college syllabus should include these graphs.
Use AI for homework, you will get it done faster and get a higher grade, and then get crushed on the exam.
현대 펠리세이드 = 앞단 구겨지며 충격 흡수
BYD 시라이언 = 운전석이 휘고 뒷시트가 구겨짐.
모든 차는 앞이 잘 구겨지고, 특히 SUV는 뒤가 덜 찌그러짐.
왜냐하면 브레이킹 시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뒤에서 추돌 시 앞쪽이 내려 앉듯 사고가 나게 되어 있음.
다시 말해 BYD는 모노코크 바디로서 실격.
충격을 차가 아닌 운전자와 시트가 흡수한 것.
용산공원 근처의 아파트는 다음과 같은데요. 참고로 저 나와있는 모든 아파트들은 매매 가격이 기본 30-40억입니다.
그러니 저치들 입장에선 '감히 청년공공임대 따위가 우리들 사이에 들어온다고?'의 반응인 것.
그리고 저 동네에서 학원 한두개 오가다 보면 실제 분위기도 그렇다는 걸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