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oo_hongtae 용산공원 전체 부지중 센트럴파크 만큼 부지 빼고 남은 곳에 주택을 지어 무주택자 위주로 공급하겠다는데... 한남동 표 대거 받은 권영세 국힘이잖아요. 그래서 아무나 표주면 안됩니다. 무주택 서민들은 좋은 입지에는 오지 못하게 하는거죠. 그걸 오세가 알죠. 집값 안떨어지게 하려고 오세훈
@wpdlatm10 김민새 쇼하지말라! 조희대 탄핵 지금 당장 실행하면 될 것을! 현수막에 돈 ;그만써라! 현수막 쓰레기로 환경오염시키지말라! 90도 인사 하는 것이 신천지 국힘입당 사과 90도 인사하고 똑같냐. 90도 인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 지지하는 국민들이 누군지는 아냐?? 일을 잘 해야지.
5·18 민간인이 찍은 영상 공개…"조작 의혹 검증에 결정적" #shorts https://t.co/Acz7I62lD0 출처 @YouTube 사익을 위해 군을 장악하여 주권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전두환 일해는 현충원에서 파묘하여 부관참시하고 그 가담자들도 다시 처단하라! 학살자, 독재자들은 공소시효 없애아한다.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시대에 맞지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5.18 정신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고,
제왕적이라고까지 평가되는 대통령 권한중 일부, 즉 감사원 관할권이나 총리추천권, 인사권 일부 등을 국회에 넘기는 등으로 대통령 권한과 의회 권한을 조정하고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하자는 것이 저의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저의 입장입니다.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대통령권한을 국회 등으로 일부 분산하자는 것이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라는 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거제를 비롯한 남부 지방의 폭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으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아울러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십시오.
특히 이번 호우가 그치더라도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 수위가 높아져 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상과 현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역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작은 위험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예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고, 정부와 지방정부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범위와 양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재난 위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기존 대응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점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애써주고 계신 공무원과 소방·경찰·구조 인력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무엇보다 여러분 자신의 안전도 반드시 챙겨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