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회가 진짜 크게 한방 먹인 점. 나는 국힘의 퇴장쇼가 단순히 내부단속용만은 아니었다고 본다. 대규모 시위대를 도발하기 위한 장치기도 했음. 본회의 건희안건 부결될때도 140만명이 모였음에도 순간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무서운 정적이 흘렀다. 오랜 싸움을 예감하는 결심의 시간이였음.
탄핵은 찬성하지만 여성주의 얘기 불편해하는 남자들은 애초에 이 상황이 왜 생겼는지 생각을 좀 해라
여가부 폐지한다고 뽑아준 20대 남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다
여성주의 더 크게 외쳐야 다음에 이런일이 안생김
여자들도 자기 권리를 위해 주장할 권리가 있고 여성주의 얘기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