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시크릿,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이런거 유행할때 있었고 지금도 많이들 언급하지만
개인적으로 믿지 않음.
하지만 최악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것이 “생존”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맞다고 생각함.
대부분 사람들에게 인생의 본질은 살아남는 것이지 꿈의 실현이 아니기 때문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즉시 경질하라]
국가기관에 의해 무고한 시민이 희생된 사건이다. 조직범죄 가능성과 공범 여부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경찰에 의한 엽기 살인사건이다. 골든타임을 일부러 흘려보낸 고의범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에게 책임을 물어 즉시 경질하라!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주 사건만 수사하라고 한 것은 축소, 은폐다.
전국 실종사건을 전수조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2, 제3의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다.
https://t.co/SZzTDZm27u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차가운 길바닥에서 외롭게 눈을 감았을 30대 청년의 명복을 비는 것만이, 미쳐버린 국가 시스템 아래서 살아남은 자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애도일 것이다.
제주도에서 실종되었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끝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비극적인 속보를 접한 국민들의 뇌리를 강타한 것은 안타까움보다 서늘한 공포와 분노였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다름 아닌 최초 실종 지점 인근이었다는 발표 때문이다.
도대체 경찰은 지난 석 달 동안 무엇을 했는가.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내리네 마네 하며 온갖 호들갑을 떨더니, 정작 시신은 등잔 밑인 최초 실종 지점 주변에 방치되어 있었다. 5월에 실종된 시신이 역대급 폭염과 장마가 쏟아진 여름의 한가운데를 통과했다면, 훼손 상태는 짐작조차 하기 끔찍할 지경일 것이다.
그토록 오랜 시간 지척에 있는 실종자 하나 찾지 못해 방치해 놓고서, 이제 와서 시신을 찾았다고 발표하는 꼴을 보면 어디서 숨겨둔 것을 꺼내 온 것은 아닌지 의심부터 드는 것이 지극히 합리적인 대중의 반응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시신 발견 직후 경찰이 내놓은 공식 입장이다. 그들은 시신을 수습하자마자 범죄 피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서둘러 선을 그었다.
상식적으로 묻지 않을 수 없다. 아마 최악의 상태로 부패하고 훼손됐을 시신을 두고, 정밀한 부검과 과학적 감식도 끝나기 전에 대체 무슨 근거로 타살 혐의점이 낮다는 결론부터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내리는가.
이 끔찍한 사태가 증명하는 가장 서늘한 본질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경찰이라는 공권력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실종된 국민을 향해 연락이 닿았다며 새빨간 거짓말을 치고 사건을 덮었던 자들이다. 이미 신뢰가 완벽하게 파산한 집단이 내놓는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발표를 과연 곧이곧대로 믿어줄 국민이 단 한 명이라도 존재하겠는가.
그리고 이 무너진 신뢰의 파편들은, 결국 이 기형적인 사법 생태계를 창조해 낸 최고 권력자를 향해 치명적인 부메랑이 되어 날아가고 있다.
이것은 이재명이 스스로 자초한 완벽한 외통수다. 앞으로 경찰이 일선 현장에서 부실 수사로 사고를 치고 서민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할 때마다, 분노한 민심의 화살은 현장의 경찰관을 넘어 통제받지 않는 경찰 권력을 입법해 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을 정확히 정조준하게 될 것이다.
자신들의 방탄을 위해 사법 제도를 난도질한 자들이, 이제는 그 망가진 제도가 뿜어내는 피비린내 나는 청구서를 고스란히 뒤집어써야 할 차례가 왔다.
국가 치안의 근간인 개정 형사소송법이 불러올 치안 붕괴의 책임 회피하기 위해 법안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어디서도 들어본 적없는 역대급 무책임한 변명을 뱉으며 수십 년간 다듬어온 사법 견제 시스템을 단 며칠 만에 부숴버리면서도, 그 구멍 난 법이 힘없는 서민의 삶에 어떤 지옥을 불러올지 단 한 줄도 고뇌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국가의 뼈대를 난도질한 자들이, 켜켜이 쌓여가는 이 죽음의 피비린내 앞에서도 언제까지 얄팍한 변명과 말장난으로 책임을 피해 갈 수 있을지 똑똑히 지켜볼 일이다. 국가의 거짓말 속에 차갑게 식어간 30대 청년의 죽음은, 헌정 질서를 장난감처럼 주무른 권력자들의 목줄을 죄어올 가장 서늘한 심판의 서막이다.
불트랩 얘기가 많아서 그런데, 8년차 코인/주식 투기꾼 입장으로 딱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폭락하는 국내 주식판에서 찔끔 찔끔 나오는 데드캣 바운스를 먹으려고 깔짝깔짝 포지션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BTC가 64000불에서 70000불까지 올리는 걸 보고 그 즉시 모든 포지션을 급하게 정리했어요.
바로 솔라나 84달러에서 풀매수를 갈겼습니다.
제 모든 경험과 직감이 비트의 추세 전환을 외치고 있었거든요.
불트랩은 이런 식으로 거는게 아닙니다.
찔끔 양봉 박으면서 어..? 반등 시작인가? 라고 느낀 사람들이 롱에 탑승했을때 바닥으로 처박으면서 배에 탄 사람들을 한번에 수장시키는게 불트랩이구요.
비트 거래량이 역대 최소치에 근접했었죠?
매수/매도자가 모두 가만히 숨죽이며 방향성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 때 대규모 숏물량을 한 번에 청산시키며 10퍼센트 이상 장대양봉을 박는걸 우리는 불트랩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걸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BTC
대한민국에서 국가가 개인의 사유재산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중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고
다들 어렵게 부를 모아온 과정이라는게 있다.
부동산 정책, 세금 정책은 소급적용이란 칼로
멀쩡히 있는 사람걸 뺏는게 아니라 그건 최대한 존중하되
없는 사람들에게 새로 좋은 공급을 해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본다.
정상화? 라는 탈을쓴 배아파리즘, 일종의 분풀이용 정책으로
인기에 영합하려한것 같은데 결론은 자멸을 부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