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님들 악기를 내려놓고 엠알로 부를 수 있는 곡을 할때 비로소 개인의 취향이라는걸 드러내놓는데 벌써 솔로앨범이 세번째인 영케이님의 앨범이 기대되는 이유는 한 톤이 아닐 것 같아서임.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15곡이나 준비해봤어가 아니라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많아서 다 준비해봤어.
얘가 뭔문을 가져다 주었네. 친절해라… 아니 “호평받는” 유튜브가 한 둘이야?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 속상하다” 어디에 낙인이 있음? 속상하다는 말이 낙인임? 이 밑에 이미 젊은이들은 구별하지 못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냥 그 세태가 속상하다는 건데 너네 한국어 문해력 괜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