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억지 주장을 자꾸 하니까 의심할 수밖에 없는데, 소위 '혜경궁 김씨 사건'은 여기서 예로 든 집단민사소송이 아니라 검경에 수사를 의뢰하는 고발 건에 불과함. 기소 여부는 검찰이 판단하고 고발인은 수사단계의 고발인 조사나 재판 증인 출석 정도이지 소송(?)에 참여할 수는 없음.
국내 저축은행 1위 SBI 저축은행 모기업 일본 SBI그룹 요시타카 회장이 과거 일본교과서에 독도와 위안부문제 극우적 기술을 환영한데 이어 이번엔 일본영토인 독도에 자위대 파견해 점령하라고 주장했다. 한국에서 서민상대 고리대금업하면서 뒤통수치고 있는 것이다. SBI 저축은행 퇴출시켜야 한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이 대한 성적 조롱이나 모욕도 심각한 명예훼손 범죄에 해당한다. 더우기 당사자들간의 대화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공적인 수사기관에 그런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제출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유포했으며 경위가 어쨌든 편집본이 유포되어 다수의 대중이 들었다.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이미 미래는 와있음. 전과 6범의 잡범이 재판정에서 사법농단을 비판하는 세상.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제도가 거꾸로 그를 배신할 때, 민주주의의 반격은 어떤 식으로든 시작될 것임. 그게 희극일지 비극일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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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가 문을 열어두는 바람에
얼떨결에 동물을 탈출한 퓨마 결국 사살당함
사람에게 길들여져 있어 탈출하고도
사람들이 두려워 오히려 사람눈 피하며
도망다니다 사살당한곳은 동물원 퇴비모아둔곳.
자유가 아니라 몇시간동안 두려움에 떨다가
사살당한 퓨마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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