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發 사법 쿠데타!
대한민국이 벌집입니다.
아무런 이유도 대안도 없이 대통령의 재제청을 '닥치고' 거부했습니다.
하루 전 대통령 면담에서는 아무 말씀 안 하다 UN으로 출발하는 대통령 뒤통수를 쳤습니다. 국가 원수가 출타 중일 때 쿠데타를 감행한 과거 후진국형 '뒤통수 쿠데타'입니다.
특히 오늘 도하 언론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오랫동안 조율해 제시한‘핵 없는 한반도를 위한 가장 현실적 제안을 담은 UN 총회 연설’에 ‘미필적 고의’로 엿을 먹인 쿠데타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이라는 미명으로 사법부 전체를 인질로 삼아서 ‘갈때까지 가보자, 배째라’고 치킨 게임을 하는 희대의 정치인입니다.
서초동이 아니라 여의도에 있어야 할 분입니다.
그렇게 헌법, 사법부 독립을 옹호한다는 분이 윤석열 계엄 내란선포 때 왜 즉각 위헌, 내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찍소리도 못했나요?
조희대의 헌법, 법전은 두 권인가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해야 합니다.
파면이 목표지만 당장 직무정지라도 시켜야 합니다.
@elonmusk oh no - the largest individual direct donor for a single election cycle in U.S. history has a problem with billionaires in our elections. Here is the correct graph.
한국 시간 오늘 10:00 러시아 볼셰비키섬 남서방 81km 북극해역을 지나는 대한민국 최초 북극항로 개척선 팬스타아크로호에서 찍은 운항영상입니다.
영상은 금일 오전 10시경에 찍은 것입니다
러시아 관할 북극해 이탈은 9.10일, 최초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 입항은 9.12일 예정입니다.
남부해양수도 부산을 열게 될 북극항로 최초 개척선 팬스타아크로 호의 안전한 항해와 귀항을 국민과 함께 기원합니다.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용혜인입니다.
의원직 사퇴 관례와 관련하여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합니다.
아울러 저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당에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의 격려와 비판의 목소리 모두 겸허한 태도로 경청하고 고민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첫 예결위를 마쳤습니다>
이틀 동안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날카로운 지적도, 건설적인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말씀의 끝에는 결국 국민의 삶이 있었습니다.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하루라는 것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은 보고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의 삶에서 완성됩니다.
더 자주 현장에 가겠습니다. 더 많이 듣겠습니다. 국민께서 체감하실 때까지 뛰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의원님들과 국회 관계자, 각 부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제 회복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청년까지 닿게 하겠습니다>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을 상대로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과 청년 고용 문제를 집중 질의했습니다.
반도체와 수출 등 거시경제 지표는 개선되고 있지만, 골목상권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7월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가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점을 지적하며, 경제 회복의 온기가 소상공인에게도 온전히 전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재정 여력이 부족한 지자체의 부담을 낮추고 지역별 상권 침체 정도를 반영하도록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체계를 개선할 것을 주문해, 부총리로부터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AI 확산으로 청년의 ‘경력 사다리’가 약화되는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을 단순한 채용 숫자가 아닌 실제 경력 형성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제 회복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청년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오늘 확인한 정부의 약속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안산시갑 #국회의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안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결위 #소상공인 #골목상권 #지역사랑상품권 #청년일자리 #청년정책 #경제회복 #골목상권
["조희대는 사퇴하라" 오늘부터 1인시위에 돌입합니다]
오늘부터 대법원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시작합니다.
지난겨울 혹한 속에서 탄핵을 촉구했던 바로 그 자리에, 오늘은 폭염 속에서 다시 섰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사법 정의가 여전히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하면서 대통령과의 헌법상 협의 절차를 문서 한 장으로 대신했습니다. 12.3 내란의 밤,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여야 할 대법원은 침묵했습니다. 그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내란에 대한 동조였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위법적 파기환송 논란은 국민의 주권을 판결 한 줄로 대신하려 한 사법쿠데타였습니다. 내란 이후 장기화된 대법관 공백 역시 사법부의 판을 다시 짜려는 획책이라는 국민적 의구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억울한 국민이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법원은 권력과 기득권을 지키는 방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오늘 다시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
저는 대법원 앞 1인시위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전하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을, 국민과 함께 끝까지 요구하겠습니다.
저 김병주, 사법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조희대 #조희대는_사퇴하라 #국민이판결한다 #사법개혁 #1인시위 #대법원 #사법정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원팀입니다>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열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을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지방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5극3특’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지방이 주도하는 ‘모두의 성장’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중앙과 지방이 원팀으로 힘을 모아 전국이 함께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유시민 "윤석열이 당대표 쫓아냈듯 이재명이..." 망언 논평 언제까지...
유시민 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 씨에 비유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쫓아내면서 자신의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는 행동을 한 윤석열 씨와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취지로 맹비난 한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엄연히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당대표 선거를 치르었는데,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게 패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과 같은 행동을 한 것처럼 비유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먼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쫓겨나게 된 과정을 톺아봅니다.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는 2022년 7월 느닷없이 과거 성상납 의혹 관련 증거인멸 교사 의혹 등이 불거져 당 윤리위 결정으로 6개월 당원권이 정지되고, 국민의힘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세우고 2022년 8월16일 이 대표는 자동 해임됐습니다.
이러한 일의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개입된 정황이 있습니다. 윤핵관인 권성동 의원이 2022년 7월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 대통령에게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게 언론에 포착된 것입니다. 윤 대통령의 뜻으로 벌어진 징계사건임을 암시하는 정황입니다. 이준석 전 대표도 라디오에 나와 "7월 초 윤석열 대통령 쪽으로부터 자진사퇴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고 밝혔습니다. 임기가 남은 당대표를 윤석열 대통령과 그 윤핵관들이 중간에 쫓아낸 것이 명백한 사건이죠.
그렇지만 정청래 전 대표는 임기가 정상적으로 끝났고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치르어 당원들의 투표애 의해 새 대표를 선출한 것입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여당의 대표는 달라져야 한다"며 사실상 정청래 의원 보다는 김민석 총리를 염두에 둔 발언을 하긴 했지만, 설사 이 대통령의 의중이 그랬다 하더라도 결국 당대표를 김민석 총리로 뽑은 것은 당원들의 선택입니다. 대통령의 뜻에 당원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정청래 후보가 선출이 되었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를 내심 선호하는 정황이 공개되고 그에 따라 선거를 치르어 그 후보가 당대표가 되는 일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 바로 유시민 씨가 지도부의 일원으로 있었던 2004년 열린우리당 당대표 선출 때 그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문희상 후보는 자신을 "대통령계"라고 표현하고, 언론도 노 대통령이 사실상 문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물론, 열린우리당은 당대표 선거를 치르었고 문희상 후보는 민주적 절차를 거쳐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언론은 문희상 당대표의 당선으로 "당정청 협치가 더 강화될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때 유시민 씨는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해 "제왕적 독재를 하고 있다"고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유시민 씨의 황당한 발언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이번 발언은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원로 박지원 의원은 "유시민 작가가 내란세력을 득 되게 하고 있고 특히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을 비교한 것은 지나치다. 자숙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허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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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가정이 없다지만 만약 DJ께서 원하던대로 백낙청 교수님이 대통령 후보가 되셨다면 2007.12.19일 대선에서 MB정부가 탄생했을까.
당시 DJ는 차기 대선 후보로 백낙청 교수님이 적임자라고 하시며 제게 설득하라고 지시하셨지만 백 교수님은 한사코 거절하셨습니다.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바라보시는 백 교수님의 혜안에 역시 DJ께서는 일찍이 백 교수님의 통찰력을 알고 계셨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비교할 상대는 안되지만 유시민 작가의 비뚤어진 비평은 백 교수님께서 평가하신대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악평을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히는 전술이 아닌가 봅니다.
시대는 변하고 역사는 개혁되고 발전합니다.
당 대표를 픽했다고 악평했지만 선거가 얼마나 치열했고,
특히 선거 표 차이나 최고위원 분포를 보더라도 이는 생트집이고 결국 국민과 민주당원을 무시하는 언행입니다.
유 작가께서는 DJ 선거 때부터 이후 집권 5년간 갖은 요설로 흔들었지만 DJ는 유 작가의 비난과 달리 정반대로 성공한 대통령이셨습니다.
이제 1년 갓넘긴 이재명 대통령께도 윤석열, 왕정, 귀족정 운운하는 악담과 저주보다는 건설적인 비평이 보약입니다.
진정 이 대통령을 흔들어 촛불혁명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란세력의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시고 그길로 가세요.
유 작가님! 돌아오세요!
분열의 길로 가면 다 죽습니다. 같이 갑시다!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이긴 곳은 딱 한 군데, 국민여론조사였습니다.
50.7% 대 49.3%. 권리당원도 대의원도 김민석 후보를 택했는데 여론조사만 거꾸로 나왔습니다.
최고위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민여론조사 1위는 이성윤 후보였습니다. 전당대회 기간에 공표된 어떤 여론조사에서도 1위를 한 적이 없던 후보입니다.
그런데 이 결과를 시사타파TV 이종원은 미리 말했습니다. 호남에서 참패한 날, 그는 여론조사에서 뒤집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랑 나랑 국민 여론조사 이거 안 했으면 기대할 게 없어요."
무엇을 했길래 이런 말이 나오는지, 사흘간 방송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역이 서울, 경기로 하시면 투표 못해요. 이미 마감됐다고 뜨면, 표본을 만들기가 힘드냐면 대구, 경북 그다음에 강원. 대구, 경북, 강원 이쪽이라고 하면 투표가 가능하고."
"대구 경북이나 강원에 20대에 이렇게 하면. 왜냐하면 서울이라 그러면 이미 표본이 마감돼서 여기는 받지 않아요."
본인도 무슨 일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지역 속여서 했던 그 사람들이 순간순간 센스를 발휘하는 걸."
채팅창은 이렇게 반응했습니다.
"서울인데 강원으로 대박"
"총수님 말씀대로 했어요 강원으로 20대로요"
전화도 연결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60대 후반이 나이를 20대로 답했다고 하자 이종원은 이렇게 받았습니다. "그걸 알아서 개인기 발휘한 거 굳이 얘기 안 해도 돼요."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도 본인이 설명했습니다. "4천 명이 30%가 되면 전화 한 통화가 80표야."
전당대회 내내 정청래 후보 측이 외친 구호는 1인 1표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zX40TDXZOu
뉴탐사는 방송 세 편의 자막과 채팅을 전량 내려받아 박제했습니다. 이제 지웠어도 소용없습니다.
🔍 https://t.co/UTUTJ7Kbmf
어느 대목인지 누르면 그 장면이 바로 재생됩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
#뉴탐사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시사타파 #공작
📢 #김구탄생_150주년#유네스코_기념해#25일부터__문화주간#나의소원_평화의문화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으로 평화를 꿈꿨던 백범 김구 선생.
유네스코는 김구 선생이
문화를 통한 국가 발전을 주창했고,
저서 '나의 소원'을 통해 문화의 힘이
행복과 세계 평화를 촉진한다고 강조한 것에 주목해
올해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했는데요,
국가보훈부는 김구 선생이 태어난 날인 8월 29일을 전후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주간을 운영합니다. 🇰🇷
김구 선생이 꿈꿨던 ‘높은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직접 만나보세요. ✨
📌 문화주간,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요?
🎓 국제학술회의 ‘민족해방과 문화국가’
📅 8.25. | 한국프레스센터
🖼️ ‘나의 소원’ 국민참여 특별전시
📅 8.25.~9.27. | 임정기념관
📚 학술회의 ‘백범 김구의 독립운동’
📅 8.26. | 서울역사박물관
📺 백범 김구 주제 MBC 방송 콘텐츠
📅 8.26.·8.29.
✨ 문화주간 국민참여 미디어 전시
📅 8.26.~30. | 광화문광장
🎤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
📅 8.28. | 광화문광장
🎶 김구 탄생 150주년 세리머니·음악공연
📅 8.29. | 광화문광장
🇰🇷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식
📅 8.29. | 백범김구기념관
🎼 ‘한민족 독립운동 노래모이’ 음악회
📅 8.30. | 광화문광장
🔎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누리집
https://t.co/u1q92tvx50에서 확인하세요.
⭐ 김구 선생의 뜻을 함께 이어가고 싶다면 ❤️ 하트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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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