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시작한 정경심 교수 구속연장반대 탄원서명, 4일 11시 현재 5만 3천 명(5일 마감, 6일 오전 제출 예정)
구속연장 반대 탄원서: https://t.co/MOJujhtXBf
구속연장 반대 청원: https://t.co/QEajdpTr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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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이 보좌진 채용공고를 낼수있게 해줘서 바로 냈더니 수십 지원서가 들어옵니다. 숨은 보석들이 많답니다. 궁합을 잘 맞춰 팀을 짜야죠. 국회의원의 활약은 보좌진에 달려있답니다. 18대 4대강-뉴타운 이슈파이팅할 수 있었던 것은 빛나는 보좌진 덕분이었지요. 언제나 팀플레이, 건투!
@kTnoET2DNYT0mk7 지략이 돋보이는 선거 전략이었다든가, 네거티브가 아닌 건설적인 비판으로 열린민주당을 견제했다면 이런저런 결과를 떠나 더 많은 분들이 이번 총선의 '성공'에 더 크게 기뻐했겠죠. 우리는 이번에도 좋고 나쁜 많은 것들을 보았고 씁쓸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 만큼 또 배우지 않았나 싶네요.
종종 ‘우리 편’ 까지 말고 미통당이나 까라는 글이 보인다. 대체 우리 편이 뭔가 싶다. 그게 있기나 한가. 비판은 까는 것도, 욕하는 것도 아니다. 지극히 정상적이며 건강한 사고의 산물이다. 또 관심이 있어야 제대로 된 비판도 가능하다. ‘여기’ 미통당에 애정 어린 관심을 지닌 자가 몇이나 될까.
아주 환한 주말이죠? 그동안 못했던, 시즌8 텃밭농사할 준비하면서, 총선이후 생각도 글로 정리하고 있답니다. 상처받은 열린민주당 지지자들께 보내는 글, 비례대표의 의미, 21대 국회에 바라는 바, 열린민주당의 행로 등에 대한 생각들. 좋은 정치, 생각 뿐 아니라 실천으로!
홍 부총리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생계��� 어려운 자영업들과 같이 진짜 어려운 사람들한테 지원금을 줘야지 고소득자들한테도 주는 게 과연 맞는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문제는 재정의 쓰임새와 효과, 국민혈세를 허투루 쓸 수 없다는 신념도 작용했다. https://t.co/XFcyq0HW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