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ing a sugar-coated orange, the golden autumn sunlight filters through the leaves, casting dappled shadows on the ground and bathing every ordinary day in gentle, healing, and warm tones. 🦗
이재명 대통령에게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살인" 누명을 씌운 모스 탄. 검찰 수사로 이미 '허위'로 결론 난 사안입니다.
그런데 입국하자마자 출석 거부, 수사팀 기피 신청. 미국 시민권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도주·시간끌기 수순 아닙니까.
허위 명예훼손은 최대 징역 7년. 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이렇게 명백한데, 긴급체포 요건 충분히 따져봐야 합니다.
출국정지 신청만으론 부족합니다. 요건이 된다면 비행기 뜨기 전에 신병부터 확보하고 제대로 수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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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수석이 부산 시장바닥에서 수백명과 물 묻은 장갑 낀 분들과 악수하고 다음 분을 위해 악수하기 위해 손을 턴것을 조중동 개씨발놈들이 더러워서 손털었다고
조작 망언을 했지만 J TBC와 겸공 방송은 사실이 아님을 팩트로 보도했고 실제영상도 팩트로 드러났다.
조중동은 폐간되어야 한다.
[ 평양 무인기, 죄질에 비해 구형이 너무 가볍다 ]
오늘 내란특검은 평양 무인기 작전 지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평양 무인기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닙니다.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국군통수권자가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사건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를 계엄의 도구로 쓴 반국가·반국민 범죄입니다.
저는 2024년 12월 10일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드론작전사령부 창고 화재를 증거인멸 시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압수수색을 요구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드론작전사령부가 최소 3차례에 걸쳐 7대의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려 보낸 사실을 구체적 비행기록과 목표 좌표까지 확인해 공개했습니다.
”이것은 외환유치 행위다.“
평생 군복을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저는 이 사건의 본질을 그렇게 규정했습니다.
죄질을 생각하면 구형은 한참 가볍습니다. 국군통수권자가 계엄의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한반도를 전시 상황으로 몰아넣으려 했습니다. 무인기 추락 과정에서 군사 기밀까지 유출됐습니다. 이 정도 사안에 징역 30년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무기징역을 구형해도 결코 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재판부에 엄중히 요청드립니다. 헌정질서를 짓밟고 국민을 전쟁의 불쏘시개로 쓰려 한 범죄에는, 그에 합당한 형벌이 내려져야 합니다.
저 김병주, 멈추지 않겠습니다. 내란진상규명의 최선봉에서 평양 무인기의 마지막 진실까지 남김없이 밝히고, 책임자들에게 역사와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계양의 너른 품,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어제 연수구에서 열린 최고위에 참석하여 정청래 당대표님으로부터 푸른 잠바를 받았습니다.
박찬대, 정일영 연수갑을 의원님들께 전화를 했습니다.
박남춘 전 시장님께는 위로를 드렸습니다.
정지열 연수구청장 후보님과 고남석 시당위원장님께서 전화로 환영해주셨습니다.
인천의 원로 선배로 연수구에서 4선을 하신 황우여 의원님께도 인사전화를 했습니다. 연수구 온 것에 환영을 해주셨습니다.
최고위 참석을 마치고 바로 계양으로 갔습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40년 세월이 그대로 묻어 있었습니다.
해인교회에서 이준모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2000년, 초선 국회의원의 첫 월급을 봉투째 들고 찾아갔던 기억이 어제 일 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목사님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피난처를 운영하시며 상처받은 이들을 보듬는 데 온 마음을 쏟고 계십니다.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굳이 묻지 않고도 배웠던 곳입니다.
‘내일을 여는 집’과의 인연도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거리에서 삶의 희망을 놓았던 분들이 따뜻한 밥 한 끼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공동체 안에서 자활을 꿈꾸는 곳입니다.
거창한 담론 이전에, 그저 작은 마음을 오래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이 다시 시작되는 모습을 오랜 시간 지켜봐 왔습니다.
병방제일교회 김종길 목사님께서는 저와 아내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셨습니다.
초선 시절, 병방시장의 지하교회에서 함께 기도하던 그날의 공기와 간절함 그대로였습니다.
목사님께서 오래 그 자리를 지켜주시도록 마음 다해 기도했습니다.
계양노인복지회관 김대기 지회장님과 어르신들은 제 손을 꼭 잡으셨습니다.
“건강 챙겨라”, “늘 조심히 다녀라”
살아계셨으면 제 어머니가 하셨을 법한 당부와 함께 제 등을 두드려 주시던 그 손길의 온기가 지금도 남아있는 듯 합니다.
계산시장과 이제는 계양산전통시장으로 이름이 바뀐 병방시장 상인들께서는 연수구 공천소식을 들었다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래도 인사를 하려고 시장인사를 하는 저희 부부에게 “의리의 송영길”이라며 먼저 아는 체를 해주셨습니다.
그 투박하지만 마음 가득 담긴 격려에 자꾸만 눈이 흐려졌습니다.
서부간선수로 벚꽃길도 걸었습니다.
초선 때 가져온 특별교부금으로 산책길을 만들고심었던 작은 묘목들이, 이제는 계양의 봄을 장식하는 울창한 벚꽃 터널이 되었습니다.
그 길 위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제가 계양에 남긴 흔적보다 계양이 제게 준 사랑이 훨씬 더 컸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웃었지만, 돌아서는 길마다 아내는 자꾸만 눈물을 훔쳤습니다.
“우리, 여기 참 오래 살았구나…”
아내의 이 짧은 한마디에 가슴이 저릿했습니다.
신혼의 꿈을 꾸고, 남매를 낳아 기르고,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온 40년입니다.
제가 걸어온 시간은 결국 이 골목들 속에,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꽃은 지고 또 피겠지만, 제 가슴에 새겨진 계양의 너른 품은 세월이 가도 그대로일 겁니다.
이 절절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평생 잊지 않는 것은 이제 저의 몫입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계양 #송영길 #30년세월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병방시장 #해인교회 #병방제일교회 #내일을여는집
#서부간선수로 #벚꽃길 #진심 #감사합니다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https://t.co/Z7MV9TgbEx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합니다.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권장정책'입니다.
전국 아니 전세계에서 서울 강남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 사기' 투기를 확산시키고 집값을 연쇄 폭등시킨 사람들, 이들을 비호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살 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 하는게 세금폭탄입니까?
잠시 조용하다 싶더니 부동산 투기조장 세력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습니다.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겁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투기 탈출은 이 나라의 최후 생존전략입니다. 집값이 안정되야 보금자리 만들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를 거 아닙니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누가 집 사나"…'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시장 혼란 https://t.co/dZkNi8pr1d
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까고보니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기 사위 공무원 시킬려고 부산교육청에 청탁.
부산시 교육청은 기꺼이 필기 꼴등이던 사위에게 면접 대본을 전부 내어주고 한술 더 떠서 다른 지원자들 점수를 비정상적으로 깎아서 탈락시킴.
[서대문의 생활 자산, 서울의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커피 한잔 하고 가세요."
오늘 영천시장에서 닭강정집 사장님이 반갑게 건네주신 이 한마디가 오래 남았습니다.
시장은 물건만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오가는 곳이라는 걸 새삼 확인했습니다.
서대문 영천시장과 홍제천을 찾았습니다.
영천시장에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과도 인사를 나눴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시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1986년에 문을 열고 2024년 백년가게에 선정된 석교식당 사장님도 뵈었습니다.
대통령부터 동네 산악회 회장님들까지, 이곳을 찾은 사진과 기록이 빼곡했습니다.
그렇게 시장은 시간과 삶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공간이었습니다.
어묵 한 꼬치가 주는 맛깔스러움과 응암동에 산다는 중학교 동창을 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반가움까지 더해져, 동네의 정과 삶의 결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홍제천에서는 제가 보내는 문자를 잘 받았다며 응원해 주신 시민도 뵈었습니다.
그런 응원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다시 힘을 내게 됩니다.
홍제천과 안산 자락길, 황톳길은 서로 이어진 서대문의 대표적인 생태자산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다는 말씀처럼, 홍제천은 이제 서대문의 자랑을 넘어 서울의 명소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의 특징과 장점을 잘 살리면 사람들이 더 찾게 되고, 동네의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수 있습니다.
폭포의 물양을 더 늘리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빗물을 저장해 활용하는 생태친화적인 방안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생활 속 쉼터 하나를 만들고 채우고 키우는 일이 시민의 만족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서대문은 서울 서북권의 중요한 거점입니다.
실리콘밸리는 대학과 연구, 창업이 한곳에 모이면서 성장했습니다.
서대문에도 대학과 청년이 모여 있습니다.
신촌·홍대 일대를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면, 이곳에서 공부한 청년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머물며 연구하고 창업하며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가능성을 찾고 더 크게 키운다면, 강남북 균형발전도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 서대문에서 또 확인하고 갑니다.
도시 문제의 해법은 현장에 있습니다.
시장과 골목에서 만난 정과 이야기를 잊지 않고, 생활의 변화로 답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작년 가을 부산에서 열린 정상회담 이후 약 반년 만에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님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뜻깊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한국을 찾아주신 총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한국과 일본이 힘을 모아 공동의 과제에 대응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총리님과 저는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일본 정치 원로로서 폭넓은 식견과 풍부한 경륜을 지니신 총리님께서 앞으로도 한일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길 기대합니다. 양국 관계가 보다 성숙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higeruishiba 昨秋、釜山で開催された首脳会談から約半年ぶりに、日本の石破茂前総理とお会いし、大変有意義な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ご多忙の中、韓国にお越しいただいたこと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急激に変動する国際情勢の中、韓国と日本が力を合わせて共通の課題に対応することは、かつてなく重要です。総理と私は、両国が相互理解と信頼を基盤に、意思疎通と協力を一層強化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認識で一致しました。
日本の政界の重鎮であり、高いご見識と豊かなご経験をお持ちの総理には、これからも両国間の友好促進に向けて変わらぬお力添えを頂戴できれば幸いです。両国の関係がより成熟かつ安定的に発展できるよう、私としても最善を尽くしてまいります。